기준연도: 2025년

신둔면 한천회는 제86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신둔면 체육공원 충효덕공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김명식 회장과 박준모 신둔면장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미래를 향한 책임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천시가 60세 이상 고령 체납자를 위해 기존 안내문보다 글씨 크기를 30% 확대하고 중요 정보를 강조한 '큰 글씨 체납안내문'을 발송하며 납세 편의를 높였다. 이는 고령층 납세자의 가독성을 높이고 이해를 돕기 위한 세정 서비스 개선의 일환이다.

이천시 김경희 시장이 설성초등학교 학생들과 '학교와 지역의 미래'를 주제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의 지역 발전 아이디어 편지가 계기가 된 이번 간담회에서 학생들은 학교생활과 지역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장은 이에 대한 답변과 함께 학생들의 학업 집중 환경 조성을 위한 시의 노력을 약속했다.

이천시가 2025년 경기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 평가에서 우수 시군 1위로 선정되어 기관 및 개인 표창과 함께 4.5억 원의 포상금을 확보했다. 시는 인명피해 제로화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예방과 대비에 중점을 두고, 인명피해 우려 지역 관리, 배수펌프장 시설 교체, 경보시스템 설치 등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수상은 국가재난관리 유공 3관왕 수상에 이어 이천시의 재난 대응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증포동행정복지센터,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일식자재마트가 취약계층 지원 및 찾아가는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복지 향상을 위해 세 기관이 협력하며, 대상자 발굴 및 자원 연계 등을 강화한다.

이천시는 회계 담당 공무원, 사업 담당자, 신규 공무원, 산하기관 직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최기웅 강사를 초빙해 회계실무 교육(2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계약, 회계 원칙 및 절차, 세출예산 이해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회계 전문성과 실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이천시가 관고전통시장에 '행복쇼핑카트' 50대를 도입하여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이 쇼핑카트는 내구성 좋은 재질, GPS 분실 방지, 코인락 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시장 홍보와 고객 응원 메시지를 담은 이색적인 디자인으로 시장 명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 가상현실(VR) 체험단 1기가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치고, VR 체험관 활성화에 기여했다. 체험단은 VR 콘텐츠 체험 및 SNS 홍보, 시설 개선 의견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센터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운영 방향을 설정하고 청소년 주도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11월 말부터 중학생 대상 첨단기술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천시는 11월 15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아동참여위원회 연간활동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아동참여위원들은 '아동의 눈으로 본 안전한 도시', '우리가 꿈꾸는 놀이터 만들기' 등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발표하며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에 기여했다. 김경희 시장은 아동의 목소리가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청년소상공인협회가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새롭게 단장된 분수대오거리 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출연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문화 행사로,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천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1월 22일 장호원 국민체육센터에서 '찾아가는 싱글벙글 팝업 놀이터' 겨울 놀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추억의 겨울놀이터를 주제로 놀이, 체험, 공연, 야외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의 참여로 민·관 협력 아동 친화적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시가 신둔·마장 지역에 수요응답형 버스 '똑버스'를 개통하고, 지역 교통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똑버스는 앱 또는 콜센터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향후 이용률 분석을 통해 노선 개편 등 단계적인 서비스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