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가 개최한 '2025 이천 모두의 일자리박람회'가 58개 기업과 810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220명이 1차 채용되었으며, 특히 청년 구직자를 위한 '직무멘토링 프로그램'과 사회적경제기업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운영한 '햇사레 야간운동교실'이 3개월간 누적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낮 시간 운동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세대 간 소통과 건강 증진에 기여했으며, 센터는 향후에도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2025년도 환경공무직 단체협상을 통해 월 소정근로시간을 226시간에서 209시간으로 단축하고, 장기재직자 복지 및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2025년 3.0% 및 2026년 3.5% 임금 인상 등 근무환경 개선에 합의했다.

이천시가 출생신고 가정에 생애 첫 주민등록초본을 무료로 발급하고, QR코드가 삽입된 출생 축하 기념스티커를 부착하는 서비스를 1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QR코드를 통해 시장의 축하 메시지와 각종 임신·출산 지원 사업 정보를 제공하여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천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기념하고 아동권리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0월 30일부터 11월 20일까지 '2025년 이천시 아동권리 홍보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18세 미만 아동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아동이 행복한 도시 이천'을 주제로 4대 아동권리를 표현하면 된다. 총 7명의 수상작은 향후 아동권리 홍보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천시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목표로 하는 '이천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10월 30일 열린 착수보고회에서는 5개년 계획의 기본 방향과 추진 전략이 논의되었으며, 시는 향후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이천시만의 특화된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천시는 지난 10월 30일, 청소년과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복합문화 플랫폼인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센터는 12월까지 시범 운영 후 내년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며, 이천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주체의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이천시니어클럽과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조성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원 환경정화 및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한 민관 협력 모델의 일환으로, 시는 활동 물품을 지원하고 시니어클럽은 공원 관리 활동을 담당한다.

이천시가 신규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바로 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이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맞춤형 복지 상담 창구도 함께 운영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천향교가 10월 30일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모시고 조선시대 원로 문신을 예우하던 '기로연'을 현대적으로 재현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통 예법에 따른 의식과 축시 낭송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천시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가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재학생 4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체성분 검사, 혈압·혈당 측정, 혈관 건강도 측정 등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생활 습관 개선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천시 청미도서관이 11월 22일과 29일, 성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걷기 방법 교육과 걷기 지도자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청미클래스, 건강을 걷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는 11월 4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