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 신둔면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지인 인천 송림2동 주민자치회를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에 초청하여 도농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양측은 이천쌀과 새우젓 등 지역 특산물을 교환하며 우호를 다졌고, 2009년부터 이어온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약속했다.

이천시가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정서적·사회적으로 고립됐던 시민이 삶의 활력을 되찾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시는 방문간호사의 맞춤형 돌봄과 정신건강복지센터, 평생학습센터 등 유관기관 연계를 통해 대상자의 우울증 완화, 문맹 극복, 자존감 회복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11개소를 대상으로 뿌리채소를 주제로 한 올바른 식습관 형성 교육 ‘숨겨진 땅속 보물을 찾아요!’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친숙해지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이천시가 도시 미관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 말까지 무단방치 차량을 일제 단속한다. 자진 처리를 유도한 후 미이행 시 강제 견인 및 폐차하며, 최대 150만 원의 범칙금이나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이천시가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이 참여한 윷놀이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 놀이를 통해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고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상자에게는 이천쌀이 부상으로 지급되었다.

이천시가 10월 23일 '2025년 임금님표이천쌀 명인 선발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종합 심사를 거쳐 마장면 김동리 농업인을 명인으로 선정했다. 이 대회는 고품질 '알찬미' 품종 재배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금상 이상윤, 은상 이병일, 동상 원종고·한양희 농업인도 수상했다. 이천시는 '알찬미' 품종 개발에 기여한 국립식량과학원 현웅조 씨에게 명예시민패를 수여하며 이천쌀의 명성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이천시와 SK하이닉스가 협력하여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과 체험존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축제는 '쌀은 생명의 쌀, 반도체는 산업의 쌀'이라는 메시지 아래, 전통 농업과 첨단 산업이 공존하는 이천의 정체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반도체 기술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천시가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과 정기검사 이행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시는 2025년 7월부터 시행되는 이륜차 정기검사 제도와 미이행 시 부과되는 과태료(최대 20만 원), 자동차 정기검사 지연 과태료(최대 60만 원), 의무보험 미가입 과태료(최대 230만 원) 등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안전과 건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협조를 당부했다.

이천시가 시민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전통 장작가마에 도자기를 굽는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전통 도자 제작·소성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100명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천 도자 명장과 지역 도예인이 직접 지도하며, 설봉공원 전통가마의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지역 도자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청소년과 어르신을 1:1로 연결하여 백드롭페인팅, 샤인머스킷타르트 만들기 등을 함께 체험하는 '함께해효(孝)' 특화사업을 진행, 세대 간 소통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있다.

이천시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한 '원예심리상담사 2급 자격증 과정'이 8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과정은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원예 활동을 통한 심리 치유와 상담 기법을 교육했으며, 수료생들이 지역사회 마음 돌봄 전문가로 활동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가 10월 22일 이천쌀문화축제 현장에서 올바른 손 씻기 실천과 식중독 예방 요령을 알리는 '손보구가세'요!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는 체험 활동과 홍보물 배부를 통해 개인위생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