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가 교통취약지역 중·고등학생들의 통학 편의 증진을 위해 '학생통학 순환버스'인 '통학이'를 10월 13일부터 시범 운행한다. 이번 사업은 부발, 백사 등 2개 권역 14개 학교를 대상으로 4대의 버스를 투입하며, 시범운행을 거쳐 문제점을 보완한 뒤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노선 정보는 이천시 홈페이지와 네이버·카카오맵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천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0월 2일 시청 주차장에서 지역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장터에서는 사과, 배, 샤인머스캣 등 이천 지역 농가에서 직접 재배하고 가공한 신선한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농가에는 판로를 지원하고 시민에게는 믿을 수 있는 명절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보건소가 농촌지역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남부권 보건진료소 주관으로 6개월간 운동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특히 '건강ON버스'와 연계해 건강검진과 맞춤형 운동지도를 한 번에 제공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였으며, 향후 경로당을 거점으로 사업을 정기 운영하며 보완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급변하는 반도체 산업에 대응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 '반도체 인재양성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센터는 청소년, 교사, 재직자, 공직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반도체 대전 견학, SK하이닉스 팹투어, 재직자 아카데미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이천시는 단순한 생산기지를 넘어, 학생과 기업,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반도체 인재 양성의 허브로 자리매김하며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천시,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선정으로 국비 10억 9200만원 확보. 총 15억 6000만원 투입하여 스마트 경로당 90여 개소로 확대 구축 예정. 농촌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체조, 노래교실, 스마트 헬스케어,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

이천시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임산부 및 영유아(6개월~15개월)를 대상으로 '베이비카페 프로그램 3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출산준비교실, 오감발달놀이 교실,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율동 태교 교실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4기 프로그램은 11월 3일부터 시작되며, 10월 20일부터 이천시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천시는 대월면 초지리 일원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홍보와 관련하여 시민들의 피해 방지를 위해 계약 내용 숙지 및 이행 가능성 검토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홍보 중인 민간임대아파트는 착공 및 임차인 모집 신고 등의 행정 절차를 거치지 않은 상태로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어,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천시는 계약 전 계약 대상, 조건, 절차, 사업계획승인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권고하고, ‘한국소비자원’의 “민간임대주택 관련 계약 단계별 유의 사항”을 이천시 누리집에 게시하여 시민들의 인식 제고에 나섰습니다.

이천시는 자매도시 프랑스 리모주와의 결연 10주년을 기념하여 리모주 시내에 '이천 로타리' 제막식을 개최하고, 외교 가방 전달식 등 다양한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천시 부발읍은 9월 27일 신원리 복하천 변에서 '2025 이천 부발 달집축제'를 개최한다. 다양한 체험, 공연, 달집태우기, 초청 가수 축하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부발종합운동장에 주차 후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천시는 추석 연휴 기간(10.3.~10.9.) 동안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여 귀성객과 성묘객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도심 혼잡을 완화할 계획이다. 노상주차장 전 구간 및 노외주차장 8개소를 포함하여 총 2,021면과 임시 공영주차장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천시는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8개 중소기업이 26건의 상담을 진행, 184만 달러 규모의 상담과 106만 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 현지 유통기업 방문, 전문가 특강, 법률·관세 교육 등을 통해 기업들의 시장 진입 전략 수립을 지원했으며, 2026년에는 해외규격인증 지원 등을 확대하여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책 읽는 토요일' 프로그램 1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70여 명의 시민들이 4시간 동안 조용한 공간에서 독서에 몰입하는 시간을 가졌다. 2회차는 11월 22일 서희도서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