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만 5세 이하 영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베이비카페 대관'을 보건소에서 상시 운영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가족수유실, 전자칠판, 장난감 등을 갖추고 있다.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안전한 이용을 위한 주의사항도 안내하고 있다.

이천시는 청사 내 미디어보드를 활용하여 시민과 단체가 참여하는 특별전시회 ‘가을이 머무는 시청’을 운영하고 있다. 시화전, 사진전 등 다양한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을 정취를 선사하고, 미디어보드를 시민 참여형 디지털 놀이터로 활용하며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이천시 청미도서관, 10/25~11/15 어린이 체험형 요리 프로그램 '맛있는 요리 놀이터' 운영. 5~7세 유아 대상 A반(토 오후 2시~3시 30분), 초등학생 대상 B반(토 오후 4시~5시 30분) 각 4회 운영. 9/23 오전 10시부터 이천시 통합도서관 누리집 선착순 접수.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선배시민 설봉스마일 봉사단' 20명은 9월 18일 설봉공원에서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분리배출 안내, 일회용품 줄이기 홍보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방법을 알리고, 노인 세대의 사회 참여를 독려했다.

이천시, 고등학교 졸업앨범비 지원 사업 시행…학생 1인당 최대 6만 원 지원

이천시, 큰달작은도서관 개관…지역 밀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

이천시는 ‘장록동~가좌리 도시계획도로(중로3-52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2025년 9월 18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1.3km, 폭 12.5m 도로와 장록천교 신설로 지역 주민 통행 편의성과 물류 이동 효율이 향상되었으며, 가좌2지구 개발과 연계된 교통 편의성 증진이 기대된다. 이 도로는 국지도70호선과 대로2-7호선을 연결하여 하이닉스에서 이천 시내 구간의 교통량 분산 효과와 더불어 시도1호선의 정체 해소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2026년 말 개통 예정인 부발하이패스IC와 연계되어 지역 발전과 물류 효율 개선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천시는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협력하여 9월 20일과 27일 이천교육지원청에서 초중고 교원 26명을 대상으로 ‘반도체 교원 양성 연수’를 운영한다. 이천시는 반도체 기업들이 자리 잡은 도시로,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교원들의 반도체·진로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연수는 반도체 기초, 산업구조, 최신 기술 동향, 진로 교육 방법 등으로 구성되며, 한국세라믹기술원의 첨단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다. 이천시는 이번 연수를 계기로 교원들이 반도체산업과 진로를 학생들에게 더욱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반도체 인재 양성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이천시는 9월 17일 '3분기 민원 처리 우수 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하여 국민신문고 및 칭찬 공무원 분야 우수 직원들을 격려했다. 시는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읍면동까지 친절 공무원 접수 창구를 확대하여 시민과의 소통 강화 및 공직자 동기부여를 통해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이천시는 공인중개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전세 길목지킴운동' 확산 캠페인 및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 전원이 운동에 가입했으며, 관내 중개사무소 85% 이상이 동참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시는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여 미참여 중개사무소의 참여를 독려하고, 안전한 전세 거래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는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테르메덴, 시몬스, YS생명과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몬스는 음료 할인, 테르메덴은 입장권 할인 및 주차장 개방, YS생명과학은 임시 주차장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천시는 ‘관 2리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리도211호선)’를 완료하고 9월 17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도로 개통으로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 지방도 325호선 접근성 강화, 물류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4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공사는 농기계 도로를 포함한 설계를 적용하여 농촌 지역의 접근성, 도로 안전성, 농축산물 유통, 통행 여건을 개선할 전망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