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파주시는 ‘2025년 파주시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수립, 교통사고 사망자 30% 감소를 목표로 정책 추진에 나선다. 교통사고 현황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사고 다발 지역 및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마련했으며, 교통안전 인프라 확충, 협업체계 구축, 시민참여 캠페인 및 교육 등 세부 계획을 포함한다. 파주시는 2023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A등급,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등 교통안전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파주시는 공장설립 인허가 자료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약 1만 권, 20만 장의 종이 문서 전산화 작업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자료 보존 안전성을 높이고,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과 약 19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파주시, 탄현면 법흥1리 마을안길 정비사업 5월 착수... 보행자 안전 확보 및 생활환경 개선

파주시는 '가족 아트캠핑 평화빌리지 조성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평화·예술·문화가 어우러진 체류형 캠핑장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통일동산 관광자원 활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헤이리 예술마을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8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26년 6월 준공 예정이다.

파주시는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내 한 업소 건물을 매입, ‘성평등 파주’라는 이름의 반(反)성매매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개소식에는 파주시의회 부의장 등 주요 인사와 시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향후 예술 작품 전시, 반성매매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주민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시민과 함께 뜻을 모아 올해 성매매집결지를 폐쇄하고 환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주시는 셉테드 사업 유지관리 감사 지적사항에 대해 4월 20일 이전에 모든 조치를 완료했으며, 뉴스후플러스의 '방치행정'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파주시는 감사에서 지적된 비상벨 고장, 펜스 파손, 안내사인 훼손 등에 대해 보수, 철거, 재설치 등의 조치를 완료했고, 경기도 감사위원회에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또한, 주민 참여형 '공공서비스디자인'을 도입하여 사업 품질 향상과 지역 관리 방안 모색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파주시 운정1동 실버경찰대는 20여 명의 대원들이 참여하여 운정역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운정역과 버스정류장 물청소, 불법 광고물 및 쓰레기 제거 등을 통해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파주시 한빛도서관은 4월 27일,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따뜻한 음악을 선사하는 '듀오 솔솔'의 동요 공연 '봄날의 그림책 멜로디'를 개최합니다. 그림책 '괴물이오면', '팔랑팔랑' 등 8편의 이야기와 감미로운 동요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4월 25일 솔가람아트홀에서 영유아 대상 클래식 음악회 ‘영유아 감성 예술학교 Vol.2 ; 우리 아이 처음 클래식’ 개최. 친숙한 동요, 만화영화 주제곡, 클래식 연주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12월까지 격월 운영, 파주시 거주 영유아와 양육자 누구나 신청 가능.

파주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위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근로 능력이 있는 파주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파주고용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파주지역자활센터에서 위탁 운영하는 8개 사업단에서 다양한 일자리와 직업 훈련, 상담을 제공받을 수 있다.

파주시는 제55회 지구의 날(4월 22일)과 기후변화주간(4월 21일~25일)을 맞아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시청을 포함한 공공건물과 시설물 등이 소등에 참여하며,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기후변화주간 동안 ‘해보자고 기후 행동! 가보자고 적응 생활!’이라는 구호 아래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인식 확산에 나선다.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금연구역 집중 점검 및 단속을 실시, 23건의 흡연행위 계도 및 1건의 과태료를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