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파주시는 지역사회 공헌이 많은 성실납세자 29명을 선정하고 인증서와 표창장을 수여했다. 성실납세자는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5년간 납부기한 내 지방세를 납부한 시민 중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선정된 시민에게는 공영주차장 이용료 면제, 법인의 경우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파주시는 '제1차 파주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4월 18일까지 수렴한다.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을 목표로 하는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이다. 계획안은 파주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우편, 방문, 이메일로 가능하다.

파주시, 읍면 지역 중학교 학생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 제공, 교육격차 해소 기대

파주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납기 연장 및 분할납부 지원

파주시는 3일 시민회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최병갑 부시장은 ‘다중밀집 환경에서의 안전관리 방안’을 주제로 강의하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태원 참사 등 재난 사례를 통해 사고 원인과 대응 미비점을 분석하고, 군중 밀집도 분석 기준, 관련 법령 개정 사항, 신기술 활용 방안 등을 교육했다. 또한,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 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안전관리 책임과 실천 방안을 다뤘다.

파주시는 4월 3일 환경미화원 이동시장실을 개최하여 환경미화원 40여 명과 청소 업무 및 근무 여건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토요일 근무시간 조정, 우수 환경미화원 포상 확대 등 현안을 논의했다. 파주시는 현장과 행정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파주시는 4월 11일부터 '도라산 셔틀열차 연계관광' 탑승 인원을 기존 100명에서 200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코로나19 이후 제한된 탑승 인원으로 단체 관광객 유치가 어려웠던 점을 개선하고, DMZ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셔틀열차는 임진강역에서 출발하여 도라산역을 거쳐 DMZ 일원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코스로 운영된다. 파주시는 DMZ 평화관광 출입 차량 대수 확대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파주시는 운정신도시 외곽 순환도로인 시도1호선의 조기 개통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시장 명의의 서한문을 전달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시도1호선은 2016년 착공되었으나 군부대 이전, 연약지반 처리 등의 문제로 10년 가까이 공사가 지연되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파주시는 LH와 함께 유관기관 통합 협의체를 구성하고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하는 등 조속한 개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파주시는 4월 1일과 2일, LG디스플레이 협력사를 대상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진행했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 및 협력사, 외국인 투자기업 등이 참여하여 파주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파주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100만 자족도시' 목표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후보지 선정 평가가 진행 중이다.

파주시는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에 돌입, 약 500명의 공무원을 20개 읍면동에 배치하여 산불 예방 활동 강화. 청명·한식 기간 묘지·등산로 중심 예방 및 소각행위 단속 집중 실시 예정.

파주시는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내 위반건축물 8차 행정대집행을 완료하며 연내 폐쇄 목표를 재확인했다. 3일간 총 300명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11개 동 중 7개 동을 철거하고 4개 동은 자진 철거를 유도했다. 사전 조치를 통해 저항이나 안전사고 없이 진행됐으며, 현재까지 82개 동 중 70개 동(85.4%) 정비를 완료, 영업 동수도 80여 개소에서 25개소 미만으로 감소했다. 파주시는 지속적인 행정대집행과 이행강제금 부과로 연내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파주시 금촌2동, 4월 12일 제3회 공릉천 튤립축제 개최. 주민 참여 공연, 노래자랑, 다양한 부스 운영 등 풍성한 프로그램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