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파주시 금촌3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뇌똑똑 오감교실'을 운영한다. 경로당을 방문하여 공예, 미술, 원예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파주보건소와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도 확인한다. 높은 참여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체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파주시 문산읍 주민자치회는 18일 문산읍행복센터에서 제3기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재성 전임 회장은 4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주민들과 위원들의 참여에 감사를 표했고, 박우영 신임 회장은 주민들과 소통하며 문산읍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파주시 금촌3동과 금촌3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관내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및 고용 금지, 청소년 출입 시간 위반 행위 금지 등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청소년 안전을 위해 함께 활동할 신규 위원을 모집하고 있다.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3월 22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파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의 파주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파주의 역사, 자연, 인물 등을 주제로 한 강연과 글쓰기 수업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들은 자신의 파주 이야기를 글로 남기고 문집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중장년층 취업 지원을 위해 ‘지게차 운전기능사 과정’ 교육생 10명을 모집한다.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12시간 동안 자유로중장비학원에서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되며, 파주시 거주 40~55세 미취업자 중 자동차운전면허 1종 보통 이상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3월 21일부터 4월 16일까지 파주시 일자리센터, 문산·운정행복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파주시는 투명하고 청렴한 산림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원목생산업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향상 교육 및 청렴 서약식을 진행했다. 교육은 적법한 목재 수확, 친환경 벌채 요령, 법률 위반 사례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불법 벌목 근절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책무를 다짐했다.

파주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1만 4,332필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접수받는다.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 가격공시 알리미, 시청 누리집, 시청 부동산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부동산과 방문, 우편, 팩스를 통해 가능하다. 최종 공시는 4월 30일 예정이다.

파주시가 2024년부터 시행한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안정지원 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76%가 만족 이상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파주시는 경기도 최초로 관련 시행규칙을 제정하고,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월세 지원, 소송수행경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피해자들의 주거 안정을 돕고 있다.

파주시, 해외여행객 대상 홍역 예방접종 당부…최근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 홍역 환자 급증에 따른 조치

파주시가 겨울철 시민 운동 공간 제공을 위해 파주스타디움에 조성한 '동계 맞춤형 러닝구장'이 높은 이용 실적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쳤다. 찬바람을 차단하는 비닐 터널과 편의시설을 갖춘 러닝구장은 82일간 약 2만 7,680명의 시민들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파주시는 올해 말에도 더욱 개선된 시설과 운영 방식으로 러닝구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두 번째 거점 공간인 전람회장 조성 공사를 착공했다. 2024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4월 말 운영 개시를 목표로, 반(反)성매매 교육과 연계 활용될 예정이다.

파주시의 '파주형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가 교육부 주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보고회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의 통학권 보장과 지역 맞춤형 노선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통학 문제 해결 모델로서 전국 확산 가능성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