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파주시가 문산읍, 조리읍, 법원읍, 파주읍 등 각 읍·면·동장의 직위와 담당자 정보를 포함한 직위표를 공개했다. 총무, 복지행정, 민원, 산업, 마을지원 등 각 부서별 담당자들의 이름과 연락처도 명시되어 시민들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가 도시발전국장, 건축주택국장, 환경국장 등 주요 국장급 인사를 단행하고, 보건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도시관리사업본부장 등 산하 기관장도 임명했다. 또한, 각 부서별 과장급 인사와 사업소별 책임자 정보도 함께 공개하며 조직 정비에 나섰다.

파주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직위표를 공개하며, 시장을 포함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의 총 9개 실·국, 48개 담당관·과, 211개 팀 운영 현황을 상세히 알렸다. 시장, 부시장, 정책비서실장 등 주요 직위와 함께 각 실·국장, 과장, 읍·면·동 담당자, 시의회 의회사무국장 등의 이름, 직위, 내선번호가 공개되어 시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높였다.

파주시가 세외수입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파주시 세외수입 표준 지침서'를 제작해 전 부서에 배포했다. 이 지침서는 부서별·세목별 특성을 반영하고 신규 담당자의 업무 적응을 지원하며, 업무 절차, 근거, 서식 등을 포함하여 담당자들이 세외수입 업무를 체계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파주시는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주시가 2026년 식량작물 분야 기술보급사업 신청을 1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벼농사 4개, 밭작물 3개 등 총 7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 기반 조성 및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신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농업인상담실에서 가능하며, 2월 중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파주시가 향양1지구 94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1년 만에 조속히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고, 110년 전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시민 재산권 보호와 토지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가 보건복지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청춘 찬찬찬 2호점'을 개소하고, 북부권역 저소득 노인가구 100가구에 도시락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국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하여 시설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일자리 창출과 연계된 복지 모델을 구축했다.

파주시에서 대력상사 박원호 대표가 파주시 27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며 경기북부 지역 아너 소사이어티 100호 달성에 기여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기부하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파주시는 현재 27명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과 8개 나눔명문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파주시의 과도한 환경 부담 및 폐기물 처리 관련 주장에 대해 파주시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인 데이터를 근거로 해명했습니다. 파주시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인구 규모 대비 통상적인 수준이며, 다이옥신 배출 농도 역시 법적 기준치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매립시설 추가 설치 계획은 없으며, 고양시 폐기물 반입을 전제로 한 광역화 계획을 미리 정해두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파주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 파주 이전과 관련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하여 경과원 직원들의 안정적인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생활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LH는 운정신도시 내 공실 일부를 생활관으로 공급하고, 파주시는 행정 지원, 경과원은 대상자 선정 및 운영 관리를 담당한다.

파주시가 2025년도 개인택시 신규면허 교부식을 열고 5명의 신규 면허자를 선정했다. 이번 증차로 파주시 택시 대수는 총 828대로 늘어나 택시 승차난 해소와 시민 교통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가 약 14억 원 규모의 국·도비 지원을 받아 초등학교 26개교 어린이 보호구역 내 바닥형 보행 신호등, 음성 안내 장치, 발광형 표지판 등을 설치하며 어린이 교통안전 기반 시설 확충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시 재정 부담 없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