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파주시가 GTX-A 운정중앙역 이용객 증가에 따라 임시주차장 2를 252면 추가 확충하여 총 1,321면 규모로 운영한다. 이번 확충으로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수도권 광역교통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가 '2026년 파주시 교육 지원 계획'을 확정하고, 초중고 학생 및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미래 교육 중심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자율주행 기술, AI 관련 교육을 도입하여 첨단 기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초등학생 교육비 지원, 중고등학생 진로·진학 지원 강화, 성인 평생학습 확대 등을 통해 '모두에게 배움의 기회가 있는 교육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파주시가 운정행복센터에서 파주예총 회원들과 함께 '파주예총 이동시장실'을 개최하고, 예술인 창작공간 조성, 단체 지원 확대, 보조금 평가 기준 개선 등 지역 예술인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역 예술인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과 함께하는 문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돔구장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입지 검토 및 규모 설정 등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수도권 핵심 성장 도시로서 대규모 스포츠·문화 기반시설 확충 필요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중장기 전략사업으로 검토 중이며,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파주시가 2026년부터 관내 거주 모든 여성 청소년에게 월 1만 4천 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기존 선별 지원에서 확대된 이번 사업은 약 2만 명의 여성 청소년에게 혜택을 제공하며, 예산은 연간 약 16억 5,500만 원이 투입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추후 경기도 지침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다.

파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농산시책 지자체 평가'에서 쌀 적정 생산 대책 추진 등 농정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파주시는 전략작물 및 밭작물 육성,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적정 생산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파주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민원인과 내부 직원의 청렴 체감도와 반부패 추진 노력도를 합산한 결과로, 파주시는 특히 청렴 노력도에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청렴 파주'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팝페라 청렴 콘서트, 청렴 온에어 방송, 청렴 소통 간담회, 청렴 청원제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파주시,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79.86% 달성. 2025년 말 기준 144개 공약 중 115건 완료. 대형쇼핑몰 유치, 군사시설 보호구역 규제 완화, 복지관 건립 확대 등 주요 공약 이행 완료.

파주시가 '2025년 파주시 주민참여예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 안전 강화 및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한 우수 사업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2026년 본예산에 주민참여예산이 22% 증액 반영되었으며, 생활밀착형 사업 예산 비중이 크게 늘어난 점을 성과로 평가했다.

파주시가 2025년 시정 목표인 '자연친화적 휴양형 공공 노인요양시설 건립'을 위해 '시립 노인요양시설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 결과에 따라 연풍리 일대에 성매매집결지 공간 전환 사업과 연계하여 노인 통합돌봄 거점센터로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6,000㎡ 규모의 복합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며, 시립요양원, 시립주야간보호센터, 치매노인 일시보호 쉼터를 포함하여 최대 150명 규모의 노인 상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7년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며, 단순 복지시설을 넘어 노인의 존엄한 삶을 위한 통합 돌봄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가 경기도 '누구나돌봄' 사업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지역 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 파주시는 거동 불편, 돌봄 공백 발생 시민에게 7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취약지역 거점 설치, 나눔냉장고 운영, 민관 협력 등을 통해 고위험 가구를 적극 발굴 지원해왔다.

파주시가 재건축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시립 주야간보호센터 '파주시은빛사랑채'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재개관으로 파주 북부지역에서도 치매 전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수용 인원도 2배 이상 확대되어 더 많은 어르신들이 돌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파주시는 급증하는 노인 인구에 맞춰 노인복지시설 확충 및 서비스 질 향상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