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파주시는 태양광 공모사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 주도 태양광 공모사업 사전 컨설팅' 제도를 도입한다. 사전 컨설팅을 통해 사업 부지 검토, 인허가 협의, 수익성 분석 등을 지원하여 사업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공모 선정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사전 진단을 완료한 단체는 다양한 공모사업 참여 기회가 확대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상반기에 28억 원을 투입하여 15건의 보도 설치 사업 중 12건을 완료하고 3건을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도 15억 원의 예산으로 보도 설치 및 보행자우선도로 조성 사업을 추진하여 보행 안전과 도시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파주시는 민생경제 활성화와 정부 정책 대응을 위해 10월 1일 조직 개편을 시행한다. 민생경제국 및 에너지과를 신설하고, 예산재정실과의 분리를 통해 재정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 또한, 에너지 정책 전담 부서를 마련하고 인재양성팀을 신설하는 등 조직 운영 효율성을 강화한다. 이번 개편으로 파주시는 12국 85과 370팀 체제로 확대되며, 정원은 1,862명으로 변동 없다.

파주시민축구단, 2026년 프로 진출 앞두고 구단명 공모 진행. 10월 2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 통해 시민 의견 수렴. 파주시 정체성 담은 상징적 의미 필수.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

파주시가 ‘제1회 파주시 건축상’ 수상작 10점을 선정,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금촌어울림센터에서 전시 및 시상식을 개최한다. 일반 부문 9작품, 신진 건축가 특별상 1작품 등 총 38개 작품 중 엄선되었으며,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 200여 명과 함께 운정신도시 산내마을 상가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로데오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불법투기 정비를 진행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파주시는 9월 26일 개막하는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주요 경기장과 개회식장에 대한 최종 안전 점검에 돌입했다. 7월 말부터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소를 보완해왔으며, 500명 이상 참가 경기장은 분야별 합동 지도점검을 진행했다. 개막 전날에는 개회식장 최종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모든 준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GTX-A 노선 개통 등 교통 기반 시설 확대로 젊은 인구 유입이 증가하며 2022년 50만 명을 돌파, 2024년 9월 현재 54만 명을 넘어섰다. 파주시는 '파주 교통비전 30·30·30'을 통해 서울까지 30분, 지역 내 30분, 교통사고 30% 감소를 목표로 교통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GTX 개통으로 서울 접근성 향상, 서해선 연장으로 경기 서남부 연결, 파주형 간선급행시내버스(PBRT) 도입으로 지역 내 이동시간 단축 등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교통안전 협의체 구성, 교통안전 캠페인 등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및 교통문화지수 A등급을 달성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 정책을 추진하여 100만 도시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파주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운정건강공원 물놀이장에서 '제4회 파주시 도시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젊은 농부와 도시가 만나다'라는 주제로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전시, 체험,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추석맞이 파주시 농특산물 판매도 진행된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텃밭정원의 쌈 채소와 식물 나눔 행사, 도시농업전문가 전시 작품 기부 등도 예정되어 있다.

파주시, 최신 시설 갖춘 문산도서관 29일 개관…북부 지역 독서문화 중심지 기대

파주시, 2025년 경기도 축산진흥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한우경진대회, 우수 축산물 홍보, 다채로운 행사로 성황리에 개최.

파주시는 추석맞이 시민 생활비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월 한 달간 파주페이 충전 한도를 100만 원으로 상향하고 10% 인센티브를 유지한다. 100만 원 충전 시 110만 원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가계 부담 경감, 소상공인 매출 증대, 지역 자금 순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