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파주시는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야간 및 새벽 시간대 도심 내 타는 냄새 민원 해소를 위해 불법소각 및 대기배출업소 합동단속반을 운영한다. 운정신도시와 인접한 공장지역 일대를 중심으로 생활·사업장 폐기물,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행위, 사업장 방지시설 미가동,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불법소각 적발 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 대기배출업소 위법행위 적발 시 개선명령, 조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파주시, 김경일 시장 '2025 발명·특허 고등학교 연합교류전' 개회식 참석해 청소년 발명 교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협력 강조

파주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거점기관으로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운정호수공원 내 환경통합센터에 지정하고,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활동 확산 및 교육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15일 ‘젠더폭력 예방교육 전담교사 간담회’를 개최하여 학교 현장의 성과 공유 및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참석 교사들은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교육 자료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학생들의 젠더폭력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언급했다. 파주시는 성매매집결지 폐쇄 노력과 함께 시민 인식 개선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과 지원 확대를 통해 젠더폭력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파주시는 9월 16일, 17일, 23일 총 3일간 시민회관에서 아이돌보미 237명을 대상으로 ‘2025년 아이돌보미 집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담회는 아이돌보미들의 정서적 지원, 전문성 향상, 동료 간 소속감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서 지원 프로그램, 인적성 검사, 우울증 자가 검사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직접 참석하여 아이돌보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파주시는 16일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 응급상황 대비 및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심폐소생술 실습을 포함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파주시는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파주시는 9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올해부터는 3가 백신으로 변경되며, 어린이는 9월 22일, 임신부는 9월 29일, 어르신은 10월 15일부터 연령별로 순차 접종한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독감과 코로나19 백신 동시 접종이 가능하다.

파주시, 경기 북부 유일 성매매피해자 자활지원센터 개소…피해자 자립 지원 강화

파주시, 6년 만에 마을버스 요금 인상 검토…시민 부담 최소화 방안 마련 중

파주시,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문화영향평가 조례' 제정. 시민 삶에 미치는 문화적 영향 분석·평가해 정책 반영. 2026년부터 문화 관련 사업 중심으로 시행 예정.

파주시, 9월 19일~20일 '2025 파주포크페스티벌' 개최... 전야제 및 본공연으로 확대, 포크 음악의 과거와 현재, 미래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유리상자, 황가람, 사랑과 평화, 김세환, 최백호, 정미조, 옥상달빛 등 출연 예정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2025 헤이리 판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공동체'를 주제로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헤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 밴드 라이브, 야외 영화 상영, 아트페어, 전시, 투어, 한글날 야외 도서관, 플로깅 등 다양한 행사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헤이리 예술마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