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파주시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하반기 구제역 예방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소·염소 3만 2천여 마리가 접종 대상이며, 소규모 농가는 백신을 무료로 공급받고, 전업 규모 농가는 구입비의 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접종 후 항체 양성률이 저조한 농가에는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이 있다. 럼피스킨병 예방접종도 병행 실시한다.

파주시, '2025 헤이리 구석구석 문화배달'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공연, 공방 체험, 예술 강연, 전시 투어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 무료 제공.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중심으로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

파주시는 23일 밤, 시민들과 함께 성매매집결지에서 ‘올빼미 활동’을 펼치며 성구매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손팻말을 통해 성구매 행위의 불법성을 알리고 건전한 지역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파주시는 정기적인 올빼미 활동을 통해 성매매집결지 해체를 앞당기고 올바른 성인식 확립에 힘쓸 계획이다.

파주시, 새꽃마을 1단지 이동시장실 개최… 그늘막 설치, 운동기구 확충 등 민원 해결

파주시는 공무원 사칭 물품구매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22일 전 직원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실제 피해 사례, 진위 여부 확인 방법, 대응·신고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파주경찰서 관계자도 참석해 사기 범죄 수법과 대응 방법을 소개했다.

파주시는 22일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4대 전략 13개 신규 사업을 포함한 종합계획(안)을 발표했다. 온라인 설문조사, 표적집단면접(FGI),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했으며, 처우개선수당 지원대상 확대, 청년 사회복지 종사자 복지포인트 신설, 우수 종사자 연수 및 포상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2026년부터 3개년 단계별 이행안도 함께 제시되어 체계적인 추진 절차를 마련했다.

파주시는 8월 28일부터 9월 15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301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조리시설 위생 관리, 식재료 보관 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제품 관리,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반은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파주시 운정6동 주민자치회는 22일 '2025년 제3회 운정6동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0여 명의 주민 참여 속에 4개의 마을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주민자치회는 사전투표를 통해 ▲GTX-A 운정6동 생생정보 제작·운영 사업 ▲'초롱'의 향기, 더 나눔장터 ▲사랑의 김장나눔 ▲살기 좋은 운정6동 만들기 사업을 확정했으며, '파주시 주민자치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으로 확보한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통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파주시는 9월 10일 운정행복센터에서 시립예술단 제83회 기획연주회 '내 마음의 노래 <윤동주 그리고 김소월>'을 개최한다. 윤동주와 김소월의 시를 합창곡으로 재해석한 이번 공연은 한국적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파주시는 ‘2040 파주시 환경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최우수상에는 환경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그린세이프’가 선정되었으며, 태양광 기반 스마트 빗물받이 시스템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파주시는 실현 가능성 높은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고 시범사업 추진도 검토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9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한 대회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391개소 음식점 및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대부분 업소의 위생 상태는 양호했으며,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다. 또한, 업주 대상 위생 교육 및 노쇼 대응 방법 안내도 병행했다.

파주시, 2025년 야외 물놀이장 24일간 운영, 23,854명 방문해 전년 대비 일평균 이용객 56% 증가. 기존 어린이 물놀이장 2곳에 더해 가족형 물놀이장 신설,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마련. 안전요원 배치, 수질 관리, 폭염 대응 쉼터 확충 등 안전·편의 중심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