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파주시가 경기도한의사회와 협력하여 난임부부를 위한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 대상자를 2월 9일부터 모집한다. 경기도 거주 난임부부(사실혼 포함)에게 3개월간 무료 한약 지원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혈액검사를 제공하며, 온라인 신청 및 문의는 경기도난임부부한의약지원사업단 또는 파주시 운정보건소에서 가능하다.

파주시가 2026년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농업 활동 중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탄소 저감 실천 활동비를 지원하며, 중간 물떼기, 논물 얕게 걸러대기, 바이오차 투입 등의 활동이 지원 대상이다. 논벼 재배 농업법인 또는 생산자단체 중 15ha 이상 규모화가 가능한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3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파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2월 5일부터 18일까지 금촌시장과 문산시장 주변 도로에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한다. 다만,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단속 대상이다.

파주시가 중증 장애아동 돌봄서비스 지원 시간을 연간 1,200시간으로 확대하여 장애아동 가족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보호자의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한다.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은 무료로, 초과 가정은 본인부담금으로 이용 가능하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파주시 일자리센터가 2026년 사업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거점별 상담창구 운영,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확대, 채용 행사 추진,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강화, AI 활용 역량 강화 패키지 신설 등을 통해 시민 중심의 종합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이는 경기 둔화와 고용 불확실성 속에서 시민의 안정적인 취업과 지역 고용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한다.

파주시가 농업인의 작업 부담 경감 및 영농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농업용관리기 등 소형농기계 지원사업 신청을 2월 26일까지 접수한다. 고령·여성·중소규모 농업인을 대상으로 보행관리기, 승용관리기 등 9개 기종 구입비를 지원하며, 사업비는 보조 50%, 자부담 50%로 구성된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주요 하수시설에 대한 준설작업을 실시하여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 이번 작업은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문산 자유시장, 봉일천 전통시장, 금촌 전통시장, 적성 전통시장 일원에서 진행되며, 하수관로 막힘으로 인한 악취 및 침수 피해 예방에 중점을 둔다.

파주시가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2026년 고독사예방지원사업,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총 3개 기관을 선정하여 각 기관당 최대 1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문화·체육 활동, 식사 지원,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파주시청 복지정책과 맞춤형통합돌봄팀에 방문하면 된다.

파주시가 '2026년 취약계층 주택개조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 저소득층, 아동가구, 장애인 등 총 46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 주택의 안전, 위생, 에너지 효율을 높여 시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둔다.

파주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이 200회를 맞아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정책 발굴 성과를 공유했다. 2022년 9월 시작 이후 7,400여 명의 시민을 만나 파주페이 발행,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등 혁신 정책을 이끌어냈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정책까지 확장하며 '공감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파주시가 2026년부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파주형 식품안전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 데이터 기반 관리 강화, 생산·유통 단계 위해요인 사전 차단, 비대면·신종 식품산업 선제적 관리, 취약계층 급식안전망 강화 등을 주요 전략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와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파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2일부터 13일까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명태, 조기, 고등어, 오징어 등 수산물과 제수용품, 선물용품을 대상으로 하며, 위반 시 징역 또는 벌금,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통해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