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파주시는 ‘2025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선정되어 6월 29일부터 10월까지 파주 이이 유적에서 현장체험 역사탐방 프로그램 ‘율곡코드’를 운영한다. 율곡 이이 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깊이 있게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코드네임 1551 : 효의 뿌리를 찾아서’, ‘코드네임 11 : 율곡과 마주하다!’, ‘코드네임 525: 율곡의 풍류’ 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6월 26일부터 8월 28일까지 10회에 걸쳐 성인 지체장애인을 위한 '꽃보다 당신'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장애인도서관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그림책을 읽고 꽃과 자연물을 활용한 미술 활동을 통해 내면을 탐색하고 삶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5월 한 달간 보육교사 권리 인식 제고를 위한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에는 총 107건의 슬로건이 접수되었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4편이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6월 23일 진행되며, 수상작은 센터 캠페인 및 부모교육 콘텐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세대 농업 발전을 위해 7월 16일부터 25일까지 '2025년 아열대작물 재배교육'을 실시한다. 멜론, 애플망고, 블루베리 등 아열대작물 재배 기술 교육을 4회에 걸쳐 진행하며, 파주시민 누구나 6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파주시는 시민 불편 해소와 공직문화 혁신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 포상했다. 선정된 사례는 공장 인허가 개선, 재생에너지 PPA 도입, 가상자산 체납액 징수,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 추진 등이다. 시는 우수사례를 카드뉴스로 제작해 시민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8월까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근로 여건, 복리후생, 처우 인식, 직무만족도 등을 분석하고 처우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일하고 싶은 환경을 조성하고 복지 정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파주시는 20일 제8기 교육발전위원회를 열고 교육 관계자들과 교육 발전 방향 및 지원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새로운 위원 19명의 위촉식과 함께 부위원장 선출, 소위원회 구성 등이 진행됐으며, 2025년 교육경비 지원사업 추진사항 공유 및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파주시는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파주시, 음식점 노쇼 피해 막기 위해 '예약할 땐 예약금 10%' 캠페인 추진. 단체 예약 시 10% 예약금 권장 및 사전 확인 철저, 영업주 무료 법률·심리 상담 지원 예정. 예약 부도 사기 의심 시 경찰 신고 당부.

파주시 문산 권역에 건립 중인 ‘문산보건지소·노인복지관 복합센터’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현재 공정률 20%를 앞두고 있으며, 연말까지 57%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센터는 총 22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4,158.36㎡,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보건지소와 노인복지관 기능을 통합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 및 여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20일 파주시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제3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7년 하반기 출범을 목표로 재단 설립 추진 일정을 공유했다. 간담회에는 사회복지 전문가들이 참석해 신규 복지사업 발굴 및 기존 사업 보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복지재단 설립을 통해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 연구 및 차별 없는 복지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2025년 6월 20일 폴란드 비아위스토크시와 우호도시 제휴 의향서를 체결했다. 양 도시는 접경지역 관광을 포함한 문화, 교육, 스포츠, 경제,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기로 했다. 파주시는 이번 제휴를 통해 국제 교류 기반을 확대하고 중부유럽 지역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성매매집결지 내 최대 규모 성매매업소 철거를 완료하고, 철거 부지를 시민 교육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며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6개 동 철거를 완료했으며, 올해 안에 완전 폐쇄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