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파주시는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과 외식 안전 강화를 위해 관내 음식점 60곳에 '음식점 위생등급제 상담(컨설팅)'을 지원한다. 위생등급 지정업소에는 지정서 및 지정판 제공, 청소비·물품 지원, 배달앱 홍보, 2년간 출입·검사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상담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문가가 업소에 방문하여 맞춤형 상담과 방역서비스를 제공한다. 파주시는 대형 쇼핑몰 입점 음식점의 참여를 독려하며, 지정률 80% 이상 달성 시 해당 쇼핑몰을 '먹거리 안심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 관리, 강제 징수 확대, 적극적인 안내 활동 강화 등의 방안을 논의했다.

파주시는 시민의 환경의식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전국 최초로 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지원센터 기능을 통합한 「파주시 환경통합센터(가칭)」의 민간위탁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환경교육 분야 전문성을 갖춘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8월 1일부터 3년간 위탁 운영하며, 세대별 맞춤형 환경교육, 탄소중립 정책 지원, 에너지 전환 촉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신청은 6월 18일 파주시 기후위기대응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파주시는 폭염으로 인한 어르신 피해 예방을 위해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추진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239명에게 생활지원사를 배정하여 건강을 점검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매일 안전 확인을 실시한다. 또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운영 및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 등을 통해 폭염 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파주시 월롱면은 노인과 유소년 세대 간 소통을 위해 '한궁' 교육을 실시했다. 월롱면 실버경찰대 대원들은 새로움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한궁을 전수하며 세대 간 교류를 촉진했다. 이 교육은 지난해 7월 월롱면 실버경찰대와 새로움지역아동센터 간 협약에 따라 매월 진행되고 있으며, 세대 공존 여가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파주시 운정5동, 실버경찰대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파주시 운정4동은 지난 26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대비하여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지역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하수관로 설치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공사 일정을 공유하며 불편 최소화를 약속했다. 운정4동은 수방시설 정비, 빗물받이 청소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갖춰 집중호우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파주중앙도서관, 몽골 울란바토르 시립도서관 관계자 방문 맞아 운영 우수사례 공유... 몽골 시립도서관 별관 건립 위한 벤치마킹 지원... 어린이·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및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등 혁신 사례 소개

파주시, 문산수억중 학생 대상 지능형교통시스템(ITS) 견학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 도시 교통 이해도 향상

파주시는 6월 1일부터 '지산고 앞 거주자우선주차장' 운영을 시작한다. 가람로21번길에 조성된 28면의 주차장은 인근 거주자와 상근자에게 배정되어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이면도로 주차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월 2~3만 원의 요금으로 6개월간 이용 가능하며, 시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확대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파주시 문산읍 실버경찰대,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해 ‘고구마 모종 심기 활동’ 진행. 친환경 방식으로 재배한 고구마는 가을에 수확하여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전달 예정. 실버경찰대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음.

파주시는 5월 27일 다문화 및 결혼이민 여성 구직자 15명을 대상으로 취업 특강을 실시, 12명이 수료했다. 특강은 사회생활 예절, 면접 전략,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구직 활동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파주시는 교육 이후에도 맞춤형 취업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며, 지난해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12명 수료, 5명 취업 성공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