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파주시는 5월 27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 자동차세 3건 이상 체납 차량 및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한다. 경기도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아파트, 마트, 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하며, 체납액 납부 시 번호판을 반환한다. 미납 시에는 인도명령, 견인, 공매 등의 강력 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파주시, 일본 사세보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중학생 4명 모집

파주시는 23일 제2차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폭염·풍수해, 코로나19 재확산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온열질환자 증가에 따른 폭염 대응체계 강화,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 등 시민 안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파주시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을 목표로 하는 탄소중립 정책 방향과 비전을 제시합니다.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시립합창단 공연,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환경음악회'와 '환경한마당'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26일 권역별 읍면동장 회의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준비 및 투표 독려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및 시민을 위한 적극 행정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회의는 운정 1~6동, 교하동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읍면동별 현안 및 공통생활권에 따른 논의를 심도 있게 다뤘다.

파주시 교하동, 실버경찰대 및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대상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어르신 맞춤형 감염병 예방 지원 위해 교육 및 체험, 질의응답 진행. 실버경찰대는 버스정류장 청결 활동, 하천변 청소 등 지역 청결 활동에 적극 참여.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은 거리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교하동 만들기에 기여.

파주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관내 미용업 소상공인 25개소를 대상으로 5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맞춤형 경영, 전문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경영 전략, 마케팅 기법, 최신 미용 기술 등 실질적인 교육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파주시는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영 역량과 기술 수준 향상, 매출 증대를 기대하며, 향후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22일 시민회관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주체 등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동주택 소방·방범 및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동주택의 안전관리 및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소방·방범 교육, 공동주택관계법령, 관리규약,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파주시는 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관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이번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구성원에게는 온라인 교육을 안내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2025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확대 실시한다. 작년 1,417명 대상 교육의 높은 만족도(95%)를 바탕으로, 올해는 관계 부서 협의를 통해 약 1만 명까지 교육 대상을 늘렸다. 이론 및 실기 교육과 함께 방치 자전거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자전거 거치대 설치 시범사업도 추진하여 자전거 이용 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파주보건소는 홀몸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AI 로봇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을 운영하여 긍정적 효과를 얻고 있다. AI 로봇은 복약 알림, 건강 정보 제공, 운동 영상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안전관리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참여 어르신 94%가 서비스 만족을 표현했으며, 수면의 질과 정신건강 관리 개선 등의 긍정적 변화가 나타났다.

파주시는 6월 2일부터 30일까지 파주장단콩 생산이력제 신청을 받는다. 생산부터 유통, 판매까지 모든 이력을 관리하여 품질 관리를 강화하고 원산지 증명, 농협 수매, 장단콩 축제 참여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생산장려금을 지원하는 ‘고품질 식량작물 재배 지원 사업’ 참여를 위해서는 생산이력제 신청이 필수다.

파주시는 4월부터 3회에 걸쳐 '국토대청소'를 진행, 23일 문산노을길 일대에서 시민 500여 명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도로변, 상가 주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곳을 중심으로 쓰레기, 방치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