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파주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이와 함께하는 영양플러스 조리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및 보호자와 시민 등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파주시청소년수련관과 홈플러스 파주운정점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영양플러스 보충식품을 활용하여 '카네이션 고구마 컵케이크'를 만들고, 영유아 양육 부모 간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파주시는 5월 21일 교하도서관에서 보건, 복지, 일자리, 금융, 주거 등 5개 분야 이동상담센터를 운영하여 도서관 이용자와 인근 주민들에게 복합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8개 기관이 참여하여 기초건강 확인, 스트레스 측정, 중독 상담, 생계 어려움 지원 안내, 노인 일자리 상담, 신용 회복 상담, 주거복지 상담 등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시민들이 생활권에서 쉽게 정보를 얻고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상·하반기 시 주최와 읍면동 자체 진행으로 운영된다.

파주시는 5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사고 현황 및 실제 사례 소개, 교통법규 안내, 이용 안전 수칙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도로교통공단 소속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파주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5월 30일까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이며,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파주시는 6월 중 등록증 발급 후 자격요건 검증 및 이행점검을 거쳐 12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교육을 위한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 20일 시작된 체험교실은 12월 중순까지 지진, 화재 대피, 소화기 사용 등 체험 위주의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 신청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받고 있다.

파주시는 한강유역환경청과 '25년 1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파주개성인삼축제와 파주장단콩축제에서 다회용기 대여 및 세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파주시는 '일생일대' 프로젝트를 통해 읍면동 주민들에게 생활 밀착형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대, 이화여대 등 유수 대학과 협력하여 지역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주민들은 거주지 인근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주민들의 자기 계발, 지역 리더 양성, 중년층 지원 등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파주시 운정1동 실버경찰대, 감염병 예방 교육 이수…건강한 여름나기 대비

파주시 금촌1동, 의료취약계층 15명 대상 '금촌사랑 희망건강온(ON)' 사업 실시. 자동전자혈압계, 혈당측정기 등 의료기기 지원 및 정기적 안부 확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제공.

파주시 적성면은 홀몸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황포돛배 타기’ 행사를 진행했다. ‘자가용 밀고 꽃구경 가자’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유대감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의 이동을 돕고 말벗 활동을 지원하며, 임진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17~18일 서영대학교에서 센터 등록 급식소 어린이와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채소의 효능 교육, 김치 만들기 체험, 편식 예방 인형극 관람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파주시는 14일 '2025 파주시 간판문화학교 신스(since)2011'를 개최하여 선진 광고 문화 정착과 깨끗한 도시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공무원, 시민 등 65명이 참석했으며, 옥외광고와 건축, 디지털 문화, 현장 체험 등 3가지 주제로 '송도미래길', '트라이볼', '인스파이어 리조트' 등에서 교육이 이루어졌다. 파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미래지향 옥외광고 문화에 대한 자존감과 책임감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