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파주시는 14일 시민회관에서 300여 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의 청렴성 제고와 부패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강사는 파주시 종합청렴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내부 청렴도 취약 부분 개선책을 제시하고, 관련 법령과 사례를 소개했다. 이날 1차 교육을 시작으로 27일에 2, 3차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전 직원이 순차적으로 교육을 이수할 계획이다. 파주시 부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을 실천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갈 것을 당부했다.

파주시,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올해 감염병 발생 증가 추세, 개인위생 및 조리 환경 청결 유지 강조

파주시는 중국 진저우시와의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2025 파주시 청소년 중국어 연수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7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중국어 수업, 전통문화 체험, 지역 명소 탐방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주시는 연수비 일부 또는 전액을 지원한다.

파주시는 13일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파주시지부와 2025년 단체(임금)교섭 보충협약 상견례를 갖고 선거 사무를 수행한 공무직 조합원에게 선거 휴무와 특별 휴가를 부여하기로 합의했다.

파주시는 5월 14일 금촌천 산책로 및 금촌역 주변에서 시민, 공무원, 군부대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국토대청소를 실시하여 도시 미관 향상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한국철도공사의 협조 아래 금촌역과 금촌천 일대의 쓰레기 수거 및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파주시는 지속적인 거리 환경 개선을 위해 야당역, 문산 지역에서도 청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파주시 보건진료소는 2월부터 5월까지 의료취약지역 고령층 대상으로 ‘너도 나도 소중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우울감 감소 및 자살 예방 교육, 신체 운동, 원예 미술 활동 등을 진행했다. 참여자 만족도와 재참여 의사가 매우 높았으며, 파주보건소는 앞으로도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파주시 지역아동센터 협의회는 5월 10일 월롱 100주년 기념체육관에서 관내 25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400여 명이 참여한 '어린이날 기념 축제한마당'을 개최했다. 모범 아동 표창, 기념식,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신체적 건강과 협동심 증진, 지역아동센터 간 유대감 강화를 도모했다.

파주시는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내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하여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사업을 시작한다. 문산읍을 시작으로,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여 생명지킴이 교육, 캠페인, 위기 주민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향후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하여 자살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5월 15일부터 6월 6일까지 축산농가 폐의약품 수거 및 처리를 진행하여 환경오염과 가축전염병을 예방한다. 축산농가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업기술센터 가축방역창고에 비치된 전용 수거함에 폐의약품을 분리배출하면 된다.

파주시, 시민 참여 확대 위해 '2025년 정책 제안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기본사회 선도, 100만 자족도시, 문화 생태 휴양 도시 조성 등을 주제로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 온라인, 방문, 이메일 접수 가능하며, 최대 300만원 상금 수여 예정.

파주시는 성매매집결지 폐쇄와 여성·아동 안전 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활동단, 서울자활지원센터 임직원과 함께 반성매매 교육 및 등굣길 걷기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참여자들은 성매매집결지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기원하며 성매매집결지 폐쇄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파주시, 야당동 상습 침수 지역 우수관로 정비사업 속도…우기 전 마무리 목표, 국비 374억 확보, 시비 23억 우선 투입해 통수능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