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포천시가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를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주택 내 편의시설 및 안전장치 설치·개선 비용을 가구당 최대 380만 원까지 지원하며,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등록 장애인 가구가 신청할 수 있다.

포천시는 요양병원 및 요양원 종사자 160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손 위생 관리와 다제내성균 대응에 초점을 맞춰, 감염 취약 시설 내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 고령 입소자를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체험형 교육을 통해 손 위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올바른 실천 방법을 안내하며, 다제내성균의 특성과 확산 방지 방법도 교육한다.

포천시는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3월 연납 시 남은 기간(4월~12월) 세액의 약 3.76%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1월 연납 신청 기간을 놓친 시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위택스, 포천시청 세정과 방문, ARS(142211)를 통해 가능하다.

포천시 도서관이 17일부터 11월 말까지 지역아동센터, 노인 및 장애인 시설 등 8개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활성화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독서 소외계층에게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식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균등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독서활동가들이 2인 1조로 방문하여 그림책 낭독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진행하며, 선정된 기관에는 총 20회의 정기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2010년부터 매년 추진되어 온 이 사업은 소외계층의 독서 문화 욕구 충족과 지식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운영한다. 시민들은 포천시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도 운영된다. 의견 제출된 토지는 재조사 및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되며,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부과 기준이므로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관심이 필요하다.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하여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사전 공연으로 AI 마술 공연도 준비되어 있으며, 시민들은 온라인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포천시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식품표시광고법령 및 식품 품목 제조 보고 처리 요령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실무 궁금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으며, 포천시는 향후 HACCP 인증 수수료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포천시가 경기도 '2025년 지방세 지도점검 시군 평가'에서 우수 시로 선정되었다. 포천시는 적극적인 사전 자체점검과 체계적인 세정 운영으로 지방세 과세 누락 방지 및 숨은 세원 발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포천시는 약 26억 원 규모의 세원을 확인하고, 약 2억 원 규모의 과세 누락을 사전에 정비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포천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지-하우징 주거개선사업’에 참여할 기관과 단체를 모집한다. ‘지-하우징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민간 기업과 단체가 보유한 자원과 기술을 기부받아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비예산 주거복지 사업이다. 포천시는 지난해 포천지역건축사회, 포천라이온스클럽, 포천사랑나눔회 등이 참여해 내촌면 장애인 수급자 가구와 신북면 발달장애인 생활시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사업은 포천시청 주택과를 통해 연계 지원되며, 참여기관이 직접 공사를 시행하는 방식으로도 추진할 수 있다. 관내 봉사단체를 비롯해 건설회사, 건축사협회 등 건설·건축 관련 기관과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지-하우징 주거개선사업은 행정 재정에만 의존하지 않고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주거복지 모델”이라며 “기업과 단체의 작은 참여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포천시가 대진대학교에 '경기국방벤처센터'를 개소하고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방위산업 진출을 지원하는 거점을 마련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운영을 맡고 경기도, 포천시, 대진대학교가 협력하며, 국방 기술개발, 시험평가, 사업화 컨설팅 등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38개 기업이 협약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향후 추가 모집을 통해 지원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포천시는 이를 통해 국방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포천시가 태봉공원푸르지오파크몬트 아파트를 제7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4곳이 금연구역으로 운영되며, 5월 26일부터 흡연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계도기간 동안 홍보를 강화하고, 보건소는 홍보물 지원 및 지도 점검을 통해 금연 문화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포천시보건소가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3월 한 달간 '비만예방의 날 맞이 걷기·달리기 챌린지 및 합동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특정 장소 제한 없이 포천시 전 지역에서 모바일 앱 '모두의 러너'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걷기 12만 보 또는 달리기 30km 달성 시 추첨을 통해 텀블러를 증정한다. 또한,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달콤한 선택은 줄이자'는 슬로건 아래 건강생활 수칙 안내 캠페인도 병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