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포천시는 지난 5일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에서 약 1,8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날 특별 행사 '한탄강 키즈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매직버블쇼, 아동극, 레크리에이션 등 공연과 가족사진 그리기,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한탄강의 지질·생태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알렸다. 또한, 지질생태전시관, 화산놀이터 등 센터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자연과 지질 자원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한탄강을 알릴 수 있는 계절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화재, 구조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긴급차량의 신호 대기 시간을 줄여 현장 도착 시간을 단축하고 2차 사고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기관인 경기교통공사에 사업 관리 용역을 위탁했으며,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천시 이동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어린이날을 맞아 작은도서관에서 '제29회 이동면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했다. 4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놀이와 체험 프로그램, 마라톤,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되었으며, 어린이들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포천시는 어린이날 행사에서 시민참여형 청렴부스를 운영하며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힘썼다.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안내와 청렴 OX퀴즈, 청렴 메시지 풍선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청렴 의식을 높였다. 또한, 반부패·청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부조리신고센터를 안내하며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청렴 시책 발굴에 나섰다.

포천시는 지난 5월 4일부터 5일까지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어린이날 행사 ‘두런두런 꿈꾸는 우리들세상’을 개최하여 1,0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술쇼, XR 플레이존,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임시 개방된 태봉공원 잔디광장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년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천5백만 원을 확보했다. 115년 역사의 폐교를 리모델링한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에서 '경계 위의 재생: 포천38작은미술관'을 주제로 지역 정체성을 살린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포천시가족센터는 어린이날 축제에서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무드등 만들기 체험과 가족 지원 서비스 홍보를 진행했다. 총 467명의 시민이 참여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포천시농업재단이 포천아트밸리 내 '포천가득 아트밸리 판매장' 개소식을 열고,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약 218㎡ 규모의 판매장에는 80여 농가의 우수 농산물이 입점 예정이며, 관광객들이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농업과 관광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이 기대된다.

포천시가 소흘읍 송우로 일대에서 시민 안전의식 고취 및 일상 사고 예방을 위한 '제313차 안전문화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휴게음식점, 제과점,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영업주가 사업장 내 위험 요소를 직접 점검하고 관리하는 '자율 안전점검 문화' 정착에 중점을 두었다. 포천시 시민안전과 직원과 자율방재단원이 참여하여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주기적인 자체 점검의 중요성을 안내했으며, 현장 밀착형 소통으로 자발적인 안전 점검 생활화를 독려했다.

포천시가족센터가 황혼기 부부와 3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관계 회복 프로그램 '가족의 역사, 오늘 다시 쓰다' 참여 가족 5가정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6월 13일 센터에서 진행되며, 리마인드 웨딩 파티, 가족 스냅 촬영, 한복 및 메이크업 지원, 출장 연회 등이 제공된다. 신청은 5월 11일까지 포천시가족센터 누리집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다.

포천시는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선정을 위한 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정책 및 사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분석하여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향후 성별영향평가를 거쳐 정책 추진 및 예산 편성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포천시는 지난 2일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2026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38일간의 축제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축제는 1만 1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했으며, 도그 댄스, 비보이 공연, 가수 자두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인 한탄강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와 함께 지역화폐 환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한다. 또한, '포천펫스타 봄 에디션', '포천 홀스타인 품평회'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과 동물 전시, 먹이주기 체험, 리버마켓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