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육군 15사단에서 복무한 5명의 장병들이 가족의 군 복무 경력을 이어받아 군인의 길을 걷고 있다. 이들은 베트남전 참전용사, 독립운동가, 6.25 참전용사 등 자랑스러운 가족의 역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영천시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이행을 당부했다. 관련 법령에 따라 일정 기준 이상의 이륜자동차는 최초 사용 등록 후 3년, 이후 2년마다 정기검사를 받아야 하며,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영천시는 검사 대상자에게 안내 우편물을 발송하고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영천시가 산불 및 미세먼지 예방을 위해 4월 초까지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이번 지원은 221농가 99.8ha를 대상으로 하며, 청년농업인 참여로 일자리 창출 및 고령 농업인 지원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실시했다.

육군3사관학교 제61기 졸업 및 임관식이 25일 개최되어 305명의 신임 장교가 배출되었다. 이들은 2년간의 강도 높은 훈련과 학위 교육을 통해 군사학사와 일반학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했으며, 대통령상에는 김희중 소위가 수상했다. 특히 독립운동가 후손, 병·부사관 출신, 가족에 이어 3사 동문이 된 장교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신임 장교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향후 병과학교 교육을 거쳐 각 부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영천시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격년으로 1인당 10만원의 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기본 검진 외 초음파 등 추가 검진 항목 비용을 지원하며, 50세 이상 재직자 중 짝수년도 출생자가 대상이다. 이는 경북도 내 선도적인 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안정적인 복지 서비스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 평생학습관이 2026년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강사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59개 과목에 1,226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교육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내실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영천시가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암환자와 희귀질환자를 위해 의료비 지원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성인암 환자는 최대 300만원, 소아암 환자는 최대 2,000만원(백혈병 3,000만원)까지 지원하며, 희귀질환자는 1,413개 질환에 대해 의료비 본인부담금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총 87명에게 의료비를 지원하여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영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내 시부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혁신역량, 성과, 자율지표 등 종합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했으며, 전수녹취 시스템 구축, 투자유치, 스마트팜 사업 등 다양한 혁신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로봇IT과 졸업생 전재혁 씨가 피지컬 AI 로보틱스 스타트업 '카본식스'에 최종 합격하며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이뤘다. 카본식스는 제조업 현장 자동화 기술을 개발하는 유망 스타트업으로, 전 씨는 재학 중 실무 중심 역량을 쌓아 이번 취업에 성공했다. 그는 피지컬 AI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후배들에게 전공 심화 학습을 조언했다. 로봇캠퍼스는 앞으로도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며, 현재 2026학년도 신입생 추가 모집 중이다.

영천시 상수도사업소가 3월부터 상수도 무단 사용(도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 및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합니다. 이는 수압 저하, 시설 고장, 예산 낭비 등을 유발하는 불법 행위로, 계량기 미사용, 봉인 훼손, 중지된 급수전 무단 개전 등이 주요 적발 사례입니다. 시민들의 신고를 독려하며, 적발 시 형사 고발할 방침입니다.

영천시 평생학습관이 초보 부모의 육아 부담 완화와 영아기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육아 정보 도서와 영아 그림책을 제공하며, 영천시 거주 임신부 및 2026년 출산 영아 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영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영천시는 농기계 신규 구입 농가, 귀농인, 여성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실무교육을 2월부터 6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촌 인력 부족 해소, 농작업 효율 극대화,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하며, 교육 시간을 4시간으로 확대하고 교통안전 교육을 강화한다. 총 5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하며, 영천시는 반복적인 실습과 철저한 안전 교육을 통해 농기계 이용 효율을 높이고 안전사고 감소에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