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위원회가 고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물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식료품과 생활용품 꾸러미는 저소득 가구 및 독거 어르신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위원회가 고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물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식료품과 생활용품 꾸러미는 저소득 가구 및 독거 어르신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산시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산시 운영위원회 및 관내 대형 건설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동 사태 및 건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문건설업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업체 참여 확대, 건설 장비 활용 증대, 안전 관리 강화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경산시는 지역 건설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경산시, 압독국 고대인 DNA 분석 통해 국내 최초로 친족 관계 및 혼인 풍습 실증.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게재.

경산시가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4억 8,500만 원 규모의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 건축물 121동의 철거, 운반, 처리를 지원하며, 주택, 비주택, 노인 및 어린이 시설 등이 대상이다. 지원 금액은 건축물 종류 및 면적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우선 지원 가구는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은 5월부터 본격 시행되며, 참여 희망 가구는 4월 10일부터 5월 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경산시는 6일부터 10일까지 민·관·군·경·소방 합동으로 '2026년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전·평시 적 침투 및 도발에 대비한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특히 9일에는 경산역 일원에서 미사일 공격으로 인한 피해 복구 실제 훈련을 진행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산시 압량읍 내리 우회도로(리도206호선)가 9일 개통되어 주민 안전사고 위험과 통행 불편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총 사업비 43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길이 600m, 폭 8m 규모로, 마을 내부 도로 이용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보행 안전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산시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시부 종합 4위를 차지했다. 30개 종목에 911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수영 5년 연속 1위, 산악 1위, 육상 트랙 2위 등의 성적을 거뒀다. 특히 수영 종목에서 5명의 다관왕이 배출되는 등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경산시가 취득세 감면 후 사후관리 대상자의 신고 누락 및 추징을 예방하기 위해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감면 요건 유지 기간 종료가 임박한 납세자에게 주요 준수사항, 사후관리 기간, 기한 내 신고 필요 사항 등을 담은 안내 메시지를 발송하여 납세자 불이익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경산시가 경북도 주관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 행사에서 보건 시책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경산시는 보건 기획부터 사업 실행, 성과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각종 공모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보건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경산시가 경산·청도 지역 휴게음식점 영업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해설, 노동법 해설, 식중독 예방 및 개인위생 관리, 식품 시설 관리 등 영업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다루었으며, 특히 식중독 예방과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산시가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감소로 인한 지역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지소 운영체계를 개편하고 원격 협진 서비스를 확대한다. 공보의 1명과 기간제 진료 의사 1명 체제로 운영하며, 보건지소 순회 진료와 통합형 보건지소(치과·한의과 + 보건 진료 전담 공무원 의과 진료) 운영을 통해 의료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자문의료기관과 연계한 원격 협진 체계를 구축하여 의료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