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량읍은 경산경찰서, 진량파출소와 협력하여 특이 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 폭행 상황을 가정하여 상급자 개입, 녹음 및 촬영, 비상벨 호출, 경찰 출동 및 인계 등의 절차로 진행되었으며, 민원 공무원의 현장 대응 능력 강화와 방문 민원인 및 직원 보호를 목표로 한다.

와촌면 행정복지센터가 경산경찰서, 와촌파출소와 협력하여 민원실 비상 대응 및 출입제한·퇴거 조치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및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 발생 시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남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서부지구대와 합동으로 민원 응대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 민원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민원인 진정, 녹음·촬영, 비상벨 호출, 경찰 연계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절차로 진행되었으며, 직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한 민원 처리 환경 조성을 목표로 했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12일부터 3월 2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정보화 농업인 경영·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AI를 활용한 농업 경영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숏폼 & AI 영상 제작, AI 활용 농업 경영·마케팅 등 두 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ChatGPT, Gemini, Canva 등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경쟁력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산시 서부2동 남·녀 자율방범대가 유흥가 및 상가 일원에서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하며 범죄 예방 및 기초 질서 확립 활동을 펼쳤다.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산시 서부2동 아이누리어린이집이 바자회 수익금 127만 7,640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김희숙 원장은 원아, 학부모, 아파트 입주민이 함께 마련한 수익금이라 의미가 깊다고 전했으며, 김흥수 복지문화국장은 아이들의 나눔 실천을 높이 평가하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시와 경산시건축사협회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건축사협회는 설계 및 감리비 50% 감면 등 재능기부를, 경산시는 신속한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지원한다.

경산시가 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농촌의 가치와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도시 소비자 초청 농촌체험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총 13회 진행되며, 3월 참가자는 2월 9일부터 25일까지 전화 접수한다. 체험비는 1인당 15,000원이며, 계절 김치 만들기, 치즈 만들기, 딸기 수확, 목화솜 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경산시가 지역 산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우수 외국인 인재 유치를 위해 '찾아가는 광역형 비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외국인 채용 희망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광역형 비자 제도의 상세 안내와 함께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희망이음 사업도 추진한다.

경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하양꿈바우시장, 경산공설시장, 자인공설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 유관 기관,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제수용품 및 지역 특산품을 구매하며 명절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경산시는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대화 사업, 야시장 운영, 특성화시장 육성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장보기 행사도 그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조현일 시장은 전통시장이 지역 경제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경산시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장 및 돌봄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통합 돌봄 읍면동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정책 이해와 현장 실행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실제 현장 실무자가 강사로 참여해 사례 중심의 실무형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정책 방향, 업무 절차, 전산 시스템 활용 등 현장 적용 가능한 내용 위주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읍면동 담당자들의 통합 돌봄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중심 통합 지원체계의 안정적인 정착을 기대하고 있다. 통합 돌봄 사업은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 퇴원 환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돌봄, 주거 환경 개선 등을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으로,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경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민·관 합동 안전 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겨울철 화재 예방 및 생활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