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부패 방지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클린 경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정 청탁 및 금품·선물 수수 예방과 공직자 청렴 의식 제고를 목표로 하며, '선물은 마음으로, 청렴은 행동으로'라는 메시지를 담은 홍보물을 배포했다. 노사 공동 참여를 통해 청렴 실천이 자발적인 조직문화로 정착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경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발생하는 무단투기 및 분리배출 미준수 행위에 대해 9일부터 13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올해부터는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며, 과대포장 점검도 병행한다.

경산시 청년연합회 제24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7일 경산중앙초등학교 금포관에서 개최되었다. 성대표 신임 회장과 최재영 이임 회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회장은 지역 발전과 청년의 역할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청년들의 연대와 지역 문제 해결 참여를 통해 경산의 미래 성장을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경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소방,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도형 부시장은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썼다. 노후 설비, 통로 확보 등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명절 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대한노인회 중방동 분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재정결산 보고, 경로당 운영 안건 토론, 보조금 집행 교육, 시정 홍보 사항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배말조 분회장은 경로당의 화목과 소통을 강조했으며, 최춘희 중방동장은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즐거운 경로당 이용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경산시가 조달청의 '2026년 혁신 제품 시범 구매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3천만 원 전액 지원으로 '변위 대응형 밸브실'을 도입한다. 이 밸브실은 지반 침하에 강한 혁신 제품으로, 상수관망 현대화 사업 구간에 우선 적용되어 상수도 경영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경산시가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을 시행한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의료기관 의뢰자, 국가건강검진 우울군, 자립준비청년, 재난피해자 등이 지원 대상이며, 선정 시 120일 내 8회 상담 바우처가 제공된다. 본인 부담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부과된다.

경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하양공설시장에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림과와 산림재난대응단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알리고, 팔공산 갓바위 방문객들에게도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경산시 캐릭터 '백고미'를 활용한 홍보 영상을 상영하며 불씨 관리와 불법 소각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경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소방,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도형 부시장은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썼다. 노후 설비, 통로 확보 등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명절 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경산시 자인 버스정류장 현대화 사업이 준공되어 7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으로 낡고 불편했던 정류장이 넓고 쾌적한 대기 공간, 보행 약자 안전 시설, 편의점, 휴게 공간 등을 갖춘 복합형 생활 교통 거점으로 탈바꿈하여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가 겨울철 강풍 및 기상 악화에 대비해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강풍으로 인한 낙하·전도 사고 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벽면 이용 간판과 현수막 지정 게시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위험 요소 발견 시 즉시 보수 및 정비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경산시는 5일 제13기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이 직접 시정 소식을 전하며 소통하는 새로운 홍보 창구를 열었다. 15명의 단원은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자의 전문 분야를 살려 경산의 매력을 다각도로 홍보하고 젊은 세대의 시정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