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산시는 30일 진량읍 에스엠볼링센터에서 ‘제1회 경산대추배 전국농아인 볼링클럽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농아인 선수 120명과 진행요원·보호자 40명 등 16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농아인들의 기량 향상과 교류,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산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경산시는 지난 31일 남매지에서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퇴치 낚시대회를 개최했다. 배스와 블루길 등 외래어종 퇴치를 통해 토착어종 서식공간 보호 및 생물다양성 유지, 자연환경 보전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한다. 2019년부터 경북도민일보 주관, 경산시와 경상북도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경산시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3년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 소 50두 미만, 염소 300두 미만 농가는 백신 무상 제공 및 공수의 접종 지원을 받고, 전업 규모 농가는 백신을 구입(50% 보조)하여 자가 접종한다. 접종 대상은 소 34,141마리, 염소 2,465마리이며, 접종 후 4주 경과 전이거나 임신말기 소는 제외된다.

경산시는 29일 임당유적전시관에서 핵심 기능 담당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기능연속성계획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태풍, 지진, 화재 등 다양한 재난 유형에 대비하여 핵심 업무와 대응 절차를 정립하고, 대규모 인력 결원 및 청사 사용 불가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경산시는 2022년 기능연속성계획 수립 이후 21개 핵심 기능을 선정하고 지속적인 보완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경산시는 30일 진량읍 에스엠볼링센터에서 ‘제1회 경산대추배 전국농아인 볼링클럽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농아인 선수 120명과 진행요원·보호자 40명 등 16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농아인들의 기량 향상과 교류,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한국엔젤투자협회 조민식 회장과 만나 경산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회는 대경권 엔젤투자허브를 통해 지역 기업의 투자 접근성을 높이고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경산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엔젤투자자 육성과 지역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산시는 임당유니콘파크 조성 등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창업기업 성장 가속화를 기대하고 있다.

경주시 북부동은 27일 북부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북부동학습관 강사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차담회는 수강생 만족도 향상을 위해 강사, 주민자치위원회, 북부동 관계자가 모여 교육 경험 공유, 애로사항 해결 방안, 학습 동기 제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영진 주민자치위원장은 수준 높은 강의와 친절한 수업 분위기 조성을 당부했고, 김현주 북부동장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만족도 높은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시 새마을문고, 8월 27일부터 9월 7일까지 '피서지 문고·도서 교환 및 대출 시장' 운영. 시민들에게 독서 공간 제공 및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 부대행사 진행.

경산시는 9월 1일부터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시작한다. 전문 간호사의 가정 방문을 통해 산모·신생아 건강 상담, 육아 정보 제공, 산후 우울 평가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제적 여건, 심리 상태, 양육 환경 등을 고려한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다. 방문 신청 또는 e-보건소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경산시는 8월 29일부터 9월 28일까지 경산공설시장에서 '별찌야시장'을 개최한다. 29일과 30일 전야 행사 'Summer Festival'에는 물놀이장, 이벤트, 공연 등이 진행되며, 9월 3일부터 4주간 매주 수~일요일 야시장이 열린다. 야시장에서는 음식, 플리마켓, 인생네컷 등을 운영하고, 2만 원 이상 구매 시 재방문 환급 이벤트도 진행된다.

경산시는 대경선 개통 이후 경산역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경산역, 상인회 등 5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철도 이용객 대상 문화 행사, 상권 안내 캠페인, 행정적 지원 등이 포함되며, 경산역은 광장 내 공간을 제공하여 상권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경선 개통 이후 경산역 이용객은 약 30% 증가하여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경산시가족센터 소속 학생 2명이 '제12회 전국 다문화 가족 자녀 이중언어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이중 언어 대회 대비반'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이중언어 능력 향상과 정체성 확립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