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는 20대 신혼부부 42가구에 가전·가구 등 혼수 구입 비용 100만 원을 지원하는 ‘결혼 축하 혼수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18세~29세 신혼부부로, 혼인신고일 기준 경북도 내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한다. 신청은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김천시는 7월 22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민간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2024년 김천김밥축제 데이터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데이터 분석 능력 강화 및 AI 기술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향후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정책 제안 아이디어 발굴을 모색했다. 또한, 민간 데이터 공동구매 참여 지자체 중 처음으로 생성형 AI챗봇 활용 교육을 실시하며 스마트 행정 구현을 선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천시, 보건복지부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지역 선정… 2개 의료기관 8명 의사 참여, 환자 맞춤형 종합관리계획 수립 및 교육·상담 제공

김천시 배낙호 시장은 농산물도매시장과 농협공판장을 방문하여 여름철 농산물 출하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농산물 가격 형성과 물류 흐름을 점검했다. 냉해 피해와 장마에도 불구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출하한 농업인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김천시는 지역 농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와 판로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홍보를 진행 중임을 밝혔다. 특히 국회에서 열린 김천 자두 홍보 행사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자매도시인 군산시에서도 판촉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배 시장은 농산물 유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매시장과 중도매인의 역할을 당부하고, 농산물종합유통센터 조성을 통해 유통 기반 확충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김천시 지좌동 주민자치위원회는 7월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민생 회복과 안전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 ‘지좌 어린이 그림 공모전’ 구상, 무더위 및 집중호우 대비 안전 강조 등이 다뤄졌다.

김천시 감천면은 7월 22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청사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도·시의원, 관계 공무원, 감천면민 등 약 40명이 참석한 설명회에서는 사업개요, 추진 경위,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됐다. 추진위원장 및 도·시의원들은 사업 추진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기대감을 표명했으며, 감천면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청사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7월 22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식중독 예방법, 집단급식소 위생 관리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다.

김천시와 동양대학교는 철도 인재 양성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년간 125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을 통해 동양대는 김천에 철도 특성화 아카데미를 설립하고, 스마트 첨단융합 시험선로 및 테스트베드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부지 확보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며 철도 관련 기업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김천시,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 부스운영 부문 최우수상 수상. 10월 개최 예정인 ‘2025 김천김밥축제’ 홍보 및 김천 관광지와 특산품 전시로 큰 관심을 받았으며, 다채로운 부스 운영으로 호평.

김천시립도서관, 8월에 그림책 작가와 어린이 독자 만남 프로그램 「책으로 노는 게 제일 좋아!」 운영. 백유연, 신유미 작가 초청, 8월 8일과 13일 시립도서관 본관 시청각실에서 진행. 7세~초등 4학년 대상, 8월 1일부터 도서관 누리집 선착순 모집.

제3회 김천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김천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전국 수영 동호인 1,300여 명이 참가해 다양한 종목에서 경쟁을 펼쳤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김천시는 생활체육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대우써머스㈜ 송명의 대표이사, 제28회 경상북도 산업평화 대상 사용자 부문 대상 수상. 선진 노사문화 정착,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노동조합 지원 등 노사 상생 가치 구현 공로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