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증산면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는 4월 7일과 8일, 토양 및 수질 오염의 주범인 영농폐기물, 특히 농약병 수거 활동을 펼쳐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활동에는 20여 명의 새마을 회원들이 참여하여 폐비닐 집하장과 농가에 방치된 농약 및 영양제 용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증산면 새마을은 매년 영농폐기물 수거, 소하천 청소, 꽃 심기 등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양금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비 신청을 위한 사업 계획 수립 및 주요 추진 방향 논의를 위해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지역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한 '양금동 전통문화 축제' 추진을 확정하고, 세부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천시 평화남산동이 봄을 맞아 도로변 화분을 정비하고 나무를 심는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해 쾌적하고 생동감 있는 거리 환경을 조성했으며, 주민 체감도 향상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평생교육원이 2026년 상반기 수시강좌를 개강하며 시민 맞춤형 야간 강좌를 대폭 확대했다. 직장인 등 학습 소외 계층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이번 강좌는 셔플댄스, 방송댄스 등 신규 운동 강좌를 포함한 총 20개 과목으로 4월 6일부터 3개월간 운영된다.

김천시가 추진한 양파 스마트 공정 육묘장이 기존 노지 육묘보다 월등히 우수한 생육 상태를 보이는 모종을 생산하며 스마트 농업의 효과를 입증했다. 특히 장기간 강우에도 불구하고 환경 제어를 통해 기상 영향을 최소화한 육묘장 모종은 생육량과 균일도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김천시는 이를 통해 안정적인 육묘 기반 확보가 생산성 향상의 핵심임을 재확인하고, 이상기후에 대응하며 김천 양파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농가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가 대동경로당에서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개최했다. 문화 활동 기회가 적은 읍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 어르신들은 노래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 평화남산동이 장미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접근성이 낮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노래와 율동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만족감을 표현했고, 평화남산동장은 앞으로도 경로당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산불 지상 감시원이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중 농로에 쓰러진 대형 고사목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절단 및 해체하여 통행로를 확보했다. 이는 산불 예방뿐만 아니라 주민 통행 불편 해소에도 기여한 적극 행정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천시 아포읍이 청명 및 식목일을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성묘객 및 관광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읍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홍보 전단지 배부와 현장 계도가 병행되었으며, 아포읍은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 및 비상근무 체계 유지 등 산불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덕면이 지역 거점인 대산농협에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대산농협 조합장, 이장단, 면장이 함께 산불 예방 결의를 다지고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활동을 진행했다. 주민들이 자주 찾는 대산농협을 활용해 산불 예방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실천을 유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는 포도(샤인머스켓) 알 솎기 기술 교육을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 인력 양성 및 인건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하며, 4월 6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받는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되며, 실제 포도 농장에서 진행된다.

김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2026년 제1회 검정고시를 치른 학교 밖 청소년 29명에게 차량, 식사, 필기구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시험 응시를 도왔다. 꿈드림은 학습 지원, 교재 제공, 자율학습반 운영 등 다양한 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 공백 해소와 사회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