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가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시립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산불 예방 수칙과 일상생활 실천 요령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산림 보호와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천시가 봄철 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노인대학원생 300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목보일러, 영농 부산물 소각 등 산불 발생 주요 원인과 예방 수칙, 대처 요령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으며, 산불 예방 홍보물 배부와 생활 속 실천사항 안내도 병행했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2024년 사업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총 17,878개 사업체에 73,407명이 종사하며, 도심 행정동에 사업체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도매 및 소매업이 가장 많았고, 숙박·음식점업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연서연 선수가 2026 배드민턴 예비국가대표 선발전 여자복식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예비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연 선수는 만 1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팀워크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유망주임을 입증했다. 이번 발탁으로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총 5명의 국가대표 및 예비국가대표 선수를 보유하게 되었다.

대신동 농악단이 응명동 일대에서 '새봄맞이 릴레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 폐업 건물 주변 등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다.

대덕면은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객 증가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야간 단속반을 편성하고, 묘지 밀집 지역 순찰 강화, 소각 행위 단속, 주민 대상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산림 인접 주택의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점검하며 생활 속 화재 위험 요인 제거에도 힘썼다.

김천시가 김천농협, 김천혁신농협과 함께 로컬푸드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농산물 신뢰도 제고 및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출하 농산물의 직접 생산 여부, 재배 이력 및 출하 기록 관리, 잔류농약 검사, 표시 사항 적정성 등을 집중 확인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하고 위반 시 규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김천시가 보훈 정책 강화, 지역사회보장조사 기반 복지 모델 구축, 김천시사회복지협의회 출범, 신속·정확한 통합조사 실시, 김천복지재단 운영, 희망나눔캠페인, 재가의료급여 사업, 자활분야 우수지자체 선정 등 다각적인 복지 정책을 통해 시민 중심의 복지 공동체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김천시 대항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복전리 유휴공간에 새마을 정원을 조성했다. 회원들은 영산홍, 팬지, 백일홍 등 봄꽃을 심어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황악산과 직지사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힘썼다. 이번 정원 조성은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는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가 새봄맞이를 맞아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청소하고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공무원 200여 명이 시내 주요 관광지와 산책로 등 9개 구역에서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 및 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각 읍면동에서는 영농폐기물 일제 수거를 통해 농촌 미관 개선과 산불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천시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업인들의 농기계 숙련도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반기 농기계 현장실무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여성 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별도 편성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시가 대구지방환경청, 경상북도탄소중립지원센터, (사)누구나햇빛발전과 함께 '경북 1호 김천 시민햇빛발전소'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공공 유휴부지를 활용해 시민 약 100명이 참여하는 협동조합 방식으로 약 4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조성하며, 발생 수익을 공유할 예정이다.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며, 지역 에너지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