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가 시민 체감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올에스(ALL S) 친절 행정'을 도입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민원 대응·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올에스(ALL S)'는 미소, 간결, 유연, 신속, 현명 5가지 응대 원칙을 기반으로 하며,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김천시가 자금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2차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제조·건설·운수업 등 12개 업종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업체당 최대 3억 원, 우대기업은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추천이 가능하다. 시는 대출금리의 4% 이자를 1년간 보전하며, 4월 13일부터 22일까지 신청받는다. 또한, 관세 부과 및 중동 정세 불안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에는 최대 5억 원 한도의 '관세 대응 긴급경영안정자금'도 지원한다.

김천시와 상주시 건설도시국 직원들이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따뜻한 동행을 실천했다. 양 시 건설도시국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주요 사업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천시가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0억 원을 확보, AI 기반 임산물 수실류 자동 수확 및 운반 로봇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4년간 총 60억 원이 투입되며, 김천시는 호두 주산지로서 실증 거점 역할을 수행하여 임업 현장의 인력 부족 완화, 생산성 및 품질 향상, 임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내 '율곡상점'이 새봄맞이 단장을 마쳤다. 주민 기부 물품을 무료로 나누는 이곳은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봉사로 운영되며, 자원 순환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천시 아포읍에서 자생단체와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새봄맞이 릴레이 쓰담 데이' 환경정비 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하천 제방, 아포대로 주변 불법 폐기물 수거 및 버스 승강장 청소 등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내촌·원곡마을 주민들이 봄맞이 꽃묘 식재 활동을 통해 '그린 대곡동' 만들기에 동참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김천시립교향악단이 세계적인 클라리네티스트 조인혁과 함께 제3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로시니, 모차르트, 베토벤의 명곡을 선보이며, 취학아동 이상 전석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김천시가 경상북도 '2025년 청렴 및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시부 1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반부패 청렴 활동과 자체 감사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김천시는 특히 사전 예방적 감사 활동과 문제 해결 중심의 감사, 그리고 디지털을 활용한 차별화된 청렴 시책 추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경북 우수농산물 상표 사용자의 품질관리 강화 및 브랜드 신뢰도 제고를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2026년 신규 상표 사용자 신청을 접수 중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정담두부집, 코리아팜영농조합, 낙원농장이 대상이었으며, 모두 품질관리 기준을 준수하며 정상 운영 중임을 확인했다. 신규 상표 사용자로 선정되면 브랜드 개발,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김천시가 제17회 경상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으로 김천시는 2026년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되었다.

김천시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2026 연화지 벚꽃 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 산불로 취소된 아쉬움을 딛고, '김천김밥축제'의 성공 요인인 '3무(無) 축제' 콘셉트를 도입하여 형식적인 개막식, 바가지 요금, 안전사고를 없애고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5월에는 캠프닉 페스티벌, 6월에는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를 개최하며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