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가 2026년 제1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과 함께, 4월에는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단속 주간을 운영하여 체납액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천시는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발대하고, 농작물 피해 예방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에 나선다. 총기 사용 실적이 우수한 엽사 46명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은 안전 교육을 이수했으며, 2026년 4월부터 1년간 운영된다.

개령면은 건조한 기후와 영농 활동 증가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교육 및 기계화 산불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예방 의식 제고, 초동 대응 능력 강화, 기계화 장비 운용 숙련도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통해 산불 진화 역량을 높였다.

개령면 행정복지센터와 생활개선회 회원 20여 명이 덕촌교차로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개령면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은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천시가 4월 1일부터 교동 연화지에서 '시민운동 소통 게시판'을 운영한다. 벚꽃 축제 기간 집중 운영하며 시민들의 김천에 대한 꿈과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운영을 지원한다.

김천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을질 예방 청렴교육'을 실시하며 상호 존중 기반의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를 초빙해 갑질 및 을질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했으며, 직급 간 이해 증진과 세대 간 간극 해소에 초점을 맞췄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 시스템 강화를 통해 청렴체감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김천시는 시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행정 언어 사용을 정착시키고 명확한 소통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직원 대상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문서 작성 요령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시민 중심 행정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가 라오스 계절근로자 30명을 1차로 도입하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나섰다. 올해 총 100명을 단계적으로 도입하여 농가에 배치, 영농 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2026년 3월 '이달의 기업'으로 50여 년간 자동차 부품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동희산업을 선정했다. ㈜동희산업은 김천공장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현대·기아차 전기차 배터리팩 케이스의 약 90%를 생산하며 2025년 3,787억 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역 협력사 유치, 김천상무프로축구단 후원 등 지역 경제 및 문화·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천시립 율곡도서관이 '도서관의 날'을 기념하여 4월 12일 국악인형극 '연희도깨비'를 개최한다. 전래동화를 모티브로 한 이번 공연은 5세 이상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며, 총 900명을 선착순 무료로 모집한다. 티켓링크에서 4월 3일 오후 2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개령면분회는 3월 26일 개령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경로당 회장 및 총무 16개소 참석 하에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경로당 운영 보조금 집행 및 서류정리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지출결의서 작성, 보조금 카드 사용, 증빙서류 관리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박상도 분회장은 청렴한 운영을 당부했다.

김천시보건소가 4월 1일부터 2026년까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신규 참여자 450명을 모집한다. 65세 이상 스마트폰 소지자를 대상으로 허약 및 만성질환 관리, 건강행태 개선을 목표로 하며, 손목 활동량계와 '오늘건강' 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 미션과 간호사 컨설팅을 제공한다. 건강 미션 수행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며, 선착순으로 선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