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항면은 봄철 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기계화 장비를 활용한 산불 진화 훈련 및 교육을 3회에 걸쳐 실시하며,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 능력 강화와 진화 대원의 전문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훈련에는 산불 감시원과 직원들이 참여하여 장비 운용 숙련도를 높이고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김천시 감천면 새마을부녀회가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결혼이주여성 2명을 광역회원으로 영입했다. 이는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고추장 만들기 사업'과 연계하여 이루어졌으며, 환영회를 통해 다문화 여성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멘토-멘티 운영을 통해 다문화 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김천시립도서관이 4월과 5월, '월간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과학, 기술, 문학, 마음 건강 등 다채로운 주제로 깊이 있는 통찰과 위로를 제공한다. 특히 4월에는 수학과 AI를 주제로 미래 사회를 조망하고, 5월에는 '회복과 쉼'을 주제로 내면의 힘을 기르는 시간을 갖는다.

봉산면은 3월 20일, 다수 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과 함께 산불 대비 합동 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기계화 장비 및 소화전 사용법, 상황별 대응 절차 숙달에 중점을 두었으며, 봉산면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천시 대신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봄을 맞아 원룸촌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남면 행정복지센터가 옥산2리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가요 교실'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전문 강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대중가요와 트로트를 함께 부르며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어르신들은 젊은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라며 만족감을 표했고, 남면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 대신동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산불진화 장비 점검 및 전개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지상 감시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등짐펌프, 산불진화기계화장비 등의 상태를 점검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진화 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장비 작동 시 애로사항 파악 및 조치 방안 공유, 진화 인력 간 협력 체계 및 안전 수칙 점검을 통해 산불 대비 태세를 확립했다.

김천시는 2027년도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위해 조현애 부시장 주재로 '2027년도 주요사업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총 6,866억 원 규모의 86건 사업에 대한 재원 확보 전략을 논의했으며, 특히 기반 인프라, 환경 SOC, 생활 SOC 사업에 중점을 두었다. 정부 정책 방향과 연계한 공모사업 발굴 및 중앙부처·도와의 협력 강화, 맞춤형 대응 전략을 통해 국·도비 확보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천시와 롯데백화점이 김천김밥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브랜드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백화점 내 팝업스토어 운영,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 등을 추진하며 김천김밥축제 홍보 및 관광객 유치에 힘쓸 예정이다.

대덕면 평생학습센터가 주민들의 여가 활동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색소폰 및 라인댄스 강좌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강좌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 향유 기회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율곡동 석정천에서 '쓰담쓰담 푸른 석정천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60여 명이 참여하여 다슬기를 방류하고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수질 개선과 생태계 조성에 힘썼다.

김천시가 농촌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 경유 농업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12년 12월 이전 생산된 트랙터와 콤바인을 대상으로 하며, 6개월 이상 소유한 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은 기종별로 차등 지급되며, 연식이 오래된 기계를 우선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