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가 장애인의 주거 편의와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 13가구를 모집한다. 가구당 최대 380만 원을 지원하며, 출입로 개선, 바닥 미끄럼 방지, 화장실 개조 등 맞춤형 편의시설 설치를 돕는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등록 장애인이 대상이다.

김천시 구성면 노인회는 20일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실적 및 결산 보고,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6년 제1회 기사·산업기사 실기시험이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접수되며, 4월 18일부터 5월 6일까지 구미, 김천, 칠곡 등 9개 시험장에서 131개 종목에 대해 시행된다. 약 3,300여 명의 수험생이 응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만 34세 이하 청년은 국가기술자격 응시료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례면은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불진화장비 점검의 날을 운영했다. 산불전문진화대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비 점검과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병행하여 초동진화 능력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했다.

김천시 봉산면체육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활동을 결산하며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올해 개최되는 시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임원진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으며, 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김천시는 200여 명의 회계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회계실무 및 감사사례 교육을 실시하여 행정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였다. 이번 교육은 예산회계 실무 역량 강화와 감사 지적 사례 재발 방지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된 최기웅 서울연구원장이 강사로 참여했다.

감문면은 산불감시원, 의용소방대, 면직원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교육 및 기계화 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영농철을 맞아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진화 기계화 장비 운용법 숙달과 신속한 초동대처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최은희 감문면장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 차단을 위한 집중 단속 및 계도 활동 강화, 야간 산불 예방 근무조 편성·운영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산림 인접 취약계층 및 관외 경작자를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지원, 산불예방 안내문 배부 등 다각적인 산불방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천시가 율곡도서관에서 통합돌봄 선포식을 개최하고 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등을 연계한 지역 기반 돌봄 체계 구축을 선언했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김천시는 보건의료기관, 복지시설, 행정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농산물종합유통센터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현황 및 안전대책을 확인했다. 이 사업은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와 광역 스마트 농식품 유통물류 복합센터를 포함하는 대규모 시설로, 농촌 인력 부족 해소, 품질 균일화, 유통 효율성 향상, 농가 소득 증대 등을 목표로 한다.

김천시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의 일환으로 남면부상지구 현장 측량에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부상고개 일원 지적불부합지 391필지, 23만 8천㎡ 규모를 대상으로 하며, LX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민간 대행업체가 협력한다. 최첨단 GNSS 장비와 드론을 활용해 도해지적의 한계를 극복하고 토지 디지털화를 통해 시민 재산권을 보호할 계획이다.

대항면 노인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경로당 운영 효율화 및 투명성 강화 방안 논의

김천시, 2026 연화지 벚꽃 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완료... 관계기관 및 전문가 참여, 철저한 안전 대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