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덕면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지례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산불진화 기계화장비 운용 능력 강화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증진을 위한 실전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산불감시원, 공무원, 소방대원 등이 참여하여 동력펌프, 소방호스 등 장비 운용 및 화선 진압, 잔불 정리 등 실전적인 훈련을 진행했다. 대덕면은 지속적인 훈련과 예방 활동으로 산불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겨울철 해빙기 지반 약화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4월 10일까지 안전사고 예방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건설공사장, 급경사지, 옹벽, 저수지 등을 점검하며, 민간 전문가와 함께 안전 위험 요소를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신속한 후속 조치를 시행하고, 붕괴 위험 등 사고 유발 요인이 있는 곳은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시민들에게도 안전 위험 요소 발견 시 신고를 당부했다.

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구직자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실직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교육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을 포함한다.

김천시 어모면 체육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결산 감사 결과 보고, 회칙 개정, 신규 회원 임명 등을 의결했다. 지역 체육 활성화와 면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체육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올해 시민 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김천시 어모면은 3월 11일, 어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 예방, 공직선거법 준수, 농업 관련 사업 신청 등 주요 행정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중왕2리 신임 이장 임명장 전달식도 진행되었다. 이장협의회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이장협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천시 농업기술센터가 작년 가을철 잦은 강우로 인한 벼 수발아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농가 자가채종 벼 종자의 발아율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농가에는 파종 전 종자 선별 및 발아율 85% 이상 확인을 권장하며, 발아율이 낮을 경우 정부 보급종 사용을 제안했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벼 육묘 및 생산을 위한 기술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천시 감문면(면장 최은희)은 지난 3일 감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100여 명과 함께하는 ‘2026년 감문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감문면민들과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각종 건의 사항과 시정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국민의례, 주요 내빈 소개, 인사말, 시정 운영 방향 설명,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는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감문면을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다양한 목소리가 오갔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청득심의 자세로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정책에 녹여내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오늘 전해주신 소중한 의견은 해당 부서와 협의를 통해 신속히 해결책을 모색하고,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건의된 주요 사항은 배시내~김천 구간 도로 안전시설 및 하천 정비 요청, 감문우...

김천시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코미디언 박영진, 가수 자두, 김밥큐레이터 정다현을 김천관광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김천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이 밀리언셀러 소설 원작 연극 <불편한 편의점>을 3월 21일 개최한다. 대학로와 전국 투어에서 호평받은 이 작품은 편의점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관계 회복 과정을 담았으며, 김천시민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김천시 대신동이 산불 예방을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방문하여 안전 점검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화목보일러 설치 장소, 연통 상태, 소화기 비치 여부, 재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김천시는 6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 증진, 도로 미관 개선,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하며, 훼손 여부, 표기 적정성, 시인성 등을 점검하고 스마트폰·태블릿 PC를 활용해 조사 정확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천시는 연 1회 이상 전수 점검을 통해 주소정보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시민들이 주소 정보를 정확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천시새마을회는 결혼이주여성 20여 명을 초청해 한국 전통 고추장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장 문화와 발효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새마을 지도자들과 부녀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300kg의 고추장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