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직원 8명이 개령면 포도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이번 활동은 농가에 큰 힘이 되었다. 보건행정과는 지속적인 현장 중심 지원을 약속했다.

질병관리청과 김천시보건소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 주민 건강 실태 파악 및 맞춤형 보건의료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조사원 방문 시 보이스피싱에 주의해야 한다.

김천시가 고령화 사회에 따른 운전자 오조작 사고 예방을 위해 만 68세 이상 고령 택시 운수종사자 40명에게 차량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를 지원했다. 시는 향후 사업 대상을 확대하여 고령 운전자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 복지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천시 대덕면은 노동절·어린이날 연휴 기간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특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산불방지 총력 대응에 나섰다. 주간에는 입산객 밀집 지역에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야간에는 단속반을 편성해 불법 소각 행위와 취약 지역을 점검했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비상연락망 점검 및 진화 장비·인력 운영 상태를 사전 정비하는 등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유지했다.

경북 김천시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김천'을 만들기 위한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만남 주선부터 일·생활 균형까지 저출생 관련 모든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으며, 경북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우수 100만 원 등 총 35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김천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꿈꾸는 아이, 사랑받는 아이'라는 부제로 어린이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공연과 24개 기관단체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특히 소방안전교육, 에어슈트 체험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시 선수단이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5개를 포함해 총 3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4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지역 사회와 장애인체육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

김천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제21회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 및 운전면허시험을 개최했다.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어린이날 행사와 연계하여 다양한 체험 및 공연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ABC 점검법, 수신호, 픽시 자전거 위험성 등 실질적인 안전 교육과 함께 심리상담 및 미술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하여 어린이들의 참여와 만족도를 높였다.

아포읍이 5월 연휴 기간 산불 예방을 위해 교회와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최근 5년간 5월 연휴 기간 김천시에서 6건의 산불이 발생해 2.2ha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아포읍은 산불 예방 홍보물 배부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아포읍은 5월 산불방지 대응태세 강화를 위해 비상 근무조를 편성하고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한다.

국토안전교육원, 김천시, 김천지역자활센터가 지역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ESG 경영 실천, 취약계층 일자리 사업 협력,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포함하며, 특히 자활사업단 '클린세차' 이용 활성화와 '클라우든 커피 3호점' 신규 개소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지원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가 지역 내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김천녹색미래과학관 AI전문가 양성과정'이 수강생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과정은 25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16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AI 에이전트 구축 및 업무 자동화 시스템 구현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의 실무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김천시 감천면은 4월 산불 위험 최고조 시기에 전 직원이 참여하는 야간 집중 순찰을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시키지 않는 철통 보안 시스템을 구축했다. 행정력이 닿기 어려운 야간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순찰을 실시했으며, 면장부터 실무진까지 현장에서 직접 진두지휘하는 '실천적 행정'을 펼쳐 주민들의 산불 예방 참여를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