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 대신동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제6회 대신동 효!효!효! 잔치'를 개최하여 지역 어르신 300여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효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김천시보건소, 김천대학교, 사전의료의향서 실천모임이 웰다잉 문화 정착 및 시민 자기결정권 존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문인력 및 자원 공유,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지원, 웰다잉 교육 및 홍보, 건강 증진 캠페인, 간호·보건 계열 학생 현장 실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문적이고 접근성 높은 웰다잉 서비스를 제공하고,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보장하는 환경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가 국민신문고 민원 우편 답변에 'e그린우편 서비스'를 도입하여 업무 처리 시간 단축, 행정 비용 절감, 민원인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클릭 한 번으로 우편 발송을 대행하며, 기존 방식 대비 민원 답변 수령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김천시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4월 30일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과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16개 경로당에 꽃을 심고 청결 활동을 진행했으며, 도로변 및 하천 주변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 정비에도 힘썼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 조성과 함께 투명한 행정 의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가 시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촌인력지원 특별 기술교육(샤인머스켓 알 솎기)'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여 농가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문제 해결을 위한 실습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인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하며, 납세자 편의를 위해 시청에 통합신고창구를 설치하고 원스톱 신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종합소득세 신고와 별도로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홈택스, 위택스, 우편, 방문 등 다양한 신고 방법이 가능하다.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자 등은 납부 기한 연장도 가능하다.

김천시 감문면이 고온·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대응하여, 산림 인접 가구와 경로당을 방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40여 명이 참여하여 고령층 주민들에게 맞춤형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마을 게시판 및 민원실에 홍보물을 부착하는 등 주민들의 경각심 고취와 부주의로 인한 산불 차단에 집중했다. 감문면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상시 운영하며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덕면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산불 취약지와 인력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공중 예찰을 진행했으며, 실시간 모니터링과 공중·지상 연계 대응체계를 구축해 산불 대응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강화했다.

김천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의 문화적 역량 강화와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5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2026 문예 창작공작소'를 운영한다. 그림책 제작, 캘리그라피, 사진 시 창작, 생활 도예 등 다양한 강좌가 마련되며, 수강생 작품 전시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5월 7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김천시가 시민 체감형 친절 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월간 올에스(ALL S) 친절 행정 캠페인'을 실시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리며, 'Smile, Simple, Soft, Speed, Smart' 5대 요소를 중심으로 월별 실천 과제를 추진한다. 5월은 '스마일 집중 실천의 달'로 지정하여 밝은 인사, 눈 맞춤, 미소 유지, 밝은 톤의 전화 응대 등을 중점 실천한다. 캠페인은 실천 미션 공유, 친절 사례 확산, 직원 참여를 통해 친절이 습관화되도록 유도하며, 민원 응대 서비스 수준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시민 중심의 따뜻한 행정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평화길 외 17곳에 도로명판 태양광 LED 야간 조명 장치를 설치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야간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이 장치는 친환경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야간에 자동으로 점등되며, 도로명 확인 용이성과 범죄 예방 효과를 높여 시민들의 보행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는 4월 28일 감문면 남곡저수지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붕괴를 가정한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주민 대피 및 시설 응급 복구에 중점을 두었으며, 김천소방서, 김천경찰서,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