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가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국비 인센티브 2억 원을 확보했다. 김천시는 자체 예산 투입을 통해 김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확대하고 특별 할인 판매를 진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지원에 재투자될 예정이다.

김천시가 동지를 맞아 김천역 광장에서 '동지 맞이 팥죽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김천문화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되살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치원생들이 새알 빚기 체험에 참여하고 팥죽을 나누며 나눔의 의미를 배웠다. 김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나눔을 결합한 행사를 통해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립도서관이 경상북도 '2025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장서 충실성, 관장 전문성, 공간 혁신, 지역사회 협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식정보 자원 확충, 시설 개선을 통해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인정받았다.

김천1일반산업단지 입주 기업인 ㈜디알젬과 ㈜대림프라콘이 2025년 경북 투자유치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디알젬은 최첨단 진단용 엑스선 촬영 장치 전문 제조기업으로, ㈜대림프라콘은 페트(PET) 용기 전문 제조기업으로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천시청 여자농구단이 종합스포츠타운에서 고등부 농구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농구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선수들이 직접 기초 훈련과 실전 기술을 지도하며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내년에는 중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김천시 농식품 가공 창업 심화 교육' 수료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한국식품정보원과 협력하여 샤인머스켓 등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창업 지원을 목표로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높은 교육생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김천시는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농가 경영 안정과 소득 향상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김천시 구성면 노인회는 2025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경로당 보조금 집행, 동절기 난방비 지원 및 안전 점검, 연말 주요 행사 일정 등을 논의하고, 2026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한 노인회의 역할을 다짐했다.

김천시 율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0여 명의 주민참여교실 수강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율곡동 주민참여교실 학예발표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댄스, 하모니카, 서예 등 다채로운 공연과 작품 전시를 통해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율곡동 단체장협의회가 동지를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팥죽을 무료로 나누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액운을 물리치고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의 의미를 담아 진행되며,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옆 안산공원 통로에서 오전 8시부터 팥죽 재료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율곡동 단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천시가 2026년 1월 1일부터 경상북도 최초로 임신부 가사서비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임신부에게 정리, 청소, 세탁 등 기본 가사서비스와 특수청소 비용의 90%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여 출산 환경을 개선하고 임신부의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도모한다.

김천시 육상단이 2025년 창단 이래 최고의 성과를 거두며 금메달 6개, 은메달 7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또한 시민 대상 재능기부 체육교실 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2026년에도 시민들에게 보답하고 육상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천시와 김천대학교 RISE 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글로컬 커넥트 잡 페스타'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 육성과 청년 지역 정착 유도를 목표로 하며, 취업 지원 컨설팅, 외국인 유학생 및 다문화 청년 진로 상담, RISE 사업 및 지역 정주 정책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한 23개 기업이 참여하여 132명의 구직자가 1:1 면접에 참여했으며, 이 중 18명이 당일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일자리와 지역 정주가 선순환되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