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덕면은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주민 경각심 고취를 위해 민·관 합동 가두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 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여하여 주요 도로에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김천대신휴먼시아 및 김천LH천년나무4단지 아파트와 지역사회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울·고립 등 정신건강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아파트 입주민을 중심으로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여 정신건강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양 기관은 고위험군 발굴, 예방 교육, 생명 존중 캠페인 등을 공동 추진하며, 주민 중심의 정신건강 지원 체계를 확대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최근 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을 위촉했으며, 82건의 의료급여 일수 연장 승인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심의는 수급자의 적절한 의료 이용 보장과 재정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조마면이 봄철 산불 위험 최고조를 맞아 민·관 합동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 및 드론 정밀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열화상 카메라 장착 드론을 활용해 육안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열원까지 감지하며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했다.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문요한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를 초청해 '감정회복과 자기돌봄'을 주제로 '일상을 치유하는 인문학 아카데미' 첫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시민들에게 인문학을 통한 자기 이해와 감정 회복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 감정 해소 방법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율곡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강연을 통해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치유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곡동은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주민들과 함께 릴레이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입산자와 농업인을 대상으로 화기 사용 금지, 안전 수칙 안내 및 소각 금지 등을 집중 홍보하며, 주민 참여형 캠페인과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산불 예방 효과를 높이고 있다.

김천시가 율곡동 일원에 전기자전거 100대와 스마트 스테이션 25기를 설치하는 '율곡 E-BIKE' 시범사업을 4월 3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개인형 이동수단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대중교통 연계 스마트 모빌리티 구축을 목표로 하며, 전용 앱 '플로드'를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탄소 배출 감소, 대기 환경 개선, 주민 이동권 확대 및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환경 개선 및 건강 증진 프로그램 활성화에 힘썼다. 참여자들은 깨끗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감천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원아들이 재활용자원 교환사업에 참여하여 우유팩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며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과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김천시 남면이 건조주의보 발효에 따라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제2차 산불진화장비 점검 및 실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기계화 장비 활용 초동 진화, 지휘 체계 구축, 안전 장비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면장은 산불 예방 감시 및 교육 강화 계획을 밝혔다.

김천시장애인체육회는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선수단의 필승 의지를 다지는 결단식을 개최했다. 여상규 상임부회장은 메달 입상자에 대한 포상금으로 2,000만 원을 지정 기부했으며, 130명의 선수단은 12개 종목에 출전하여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율곡동 자율방재단이 국토안전교육원을 방문하여 시설 견학 및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