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에서 제1회 김천시장기 궁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지역 궁도 동호인 1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우의를 다졌다. 대회 결과 단체전은 김춘균 외 4명 조, 남자 개인전은 장우관 선수, 여자 개인전은 이영화 선수가 우승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김천시가 지난 15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김천시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4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탁구 동호인 교류 확대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배낙호 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단체전에서는 '더쎈 탁구센터'가 우승했으며, 학생부, 상위부, 복지관부에서도 우승자가 가려졌다. 배 시장은 탁구가 시민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활성화에 기여함을 강조하며, 앞으로 탁구 동호인 활동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황금정수장에서 발생했던 깔따구 유충 사태가 11일 연속 유충 미발견 및 기온 하강으로 인한 발생 가능성 감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음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정수 공정 강화, 여과망 설치, 정수지 및 배수지 청소 등 총력 대응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미세여과장치 설치 등 추가 조치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노후화된 황금정수장의 이전을 본격 추진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김천시가 농업 근로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농업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의 기본 설계를 확정하고, '건축사사무소 삼곱하기삼'의 설계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농번기 인력 부족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며, 당선작은 자연 친화적 배치, 실용적 설계, 공간 구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내년 중 공사 착수를 목표로 하며, 완공 시 연간 100여 명의 농업 근로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립 율곡도서관이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2025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명화를 품은 미술관, 미술관에 담긴 인문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상주의와 근대미술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9회의 강연과 1회의 현장 탐방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되었다.

김천시 아포읍은 17일 산불 예방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며 산불 없는 청정 아포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요요요 라인댄스'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신나요·건강해요·행복해요'를 의미하는 이 프로그램은 음악에 맞춰 라인댄스 동작을 배우며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 관리에 도움을 준다. 연말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에 운영되며, 주민들은 즐겁게 운동하며 활력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김천시 감천면이 건조기 산불 예방을 위해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19개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산불 위험 시 행동 요령, 소각 금지, 초기 대응 체계 등을 안내하고, 영농 폐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 사항 등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자율적인 예방 참여를 독려했다.

김천시가 제33회 김천시장배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지역 볼링 동호인들의 화합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대회에는 130여 명의 선수와 동호인이 참여했으며, 플렉스클럽이 단체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김천시 어모면은 2025년 산불방지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결의문 낭독과 구호 제창을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어모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산불 예방 및 진화 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마을 방송 홍보와 이장들의 감시 활동 강화 등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천시는 2025년 제9회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보호종료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아동의 특성, 보호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결정했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보호대상 아동을 적시에 지원하기 위해 위원회를 수시로 개최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아동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11월 14일 지역자율방재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재난 예방 및 복구 활동에 헌신한 단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겨울철 자연 재난 대응 전략에 대한 특강을 통해 단원들의 실질적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율방재단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