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 단절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챗GPT&ITQ 융합과정' 직업교육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AI를 활용한 실무 능력과 사무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훈련생 중 3명이 조기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센터는 앞으로도 수료생들의 취업 연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30일 지례면 산내들공원 게이트볼장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김천시 게이트볼협회장기 대회'를 개최했다. 고령 친화 스포츠인 게이트볼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화합을 도모한 이번 대회에는 7개 분회 21팀, 126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시는 어르신들의 성공적인 노후생활 지원을 약속했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가 경북도립 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과 함께 김천 황금시장에서 '치매 극복, 인식 개선 GO! GO!' 공동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 조기 검진의 중요성과 예방 정보를 알리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0여 명의 시민과 상인이 참여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주관으로 2025년 10월 29일 김천드론자격센터에서 '제4회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가 개최되었다. UAM 기술 저변 확대와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이번 대회에는 47개 팀 약 200명의 대학생이 참여했으며, 30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천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회를 후원하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인재 육성에 기여했다.

김천시가 공공건축물의 부실 공사를 방지하고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29일 김천돌봄문화센터 건립 현장에서 외부 전문가와 함께 품질 검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시는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 감독을 통해 시공 품질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천시 새마을여성합창단이 지난 28일 율곡도서관에서 제13회 정기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3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합창단은 '아리랑', '맘마미아' 등 대중에게 친숙한 10여 곡과 특별 초청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이 제63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에서 남녀 단체전 동반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 실업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천시 개령면 라인댄스 수강생들이 '김천으로 전입하면, 혜택+행복 두 배'를 주제로 인구 증가 캠페인을 시작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향후 릴레이 캠페인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김천시에서 열린 '황금포차 시즌2'와 '부곡맛고을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축제들은 김밥축제와 연계하여 낮과 밤을 잇는 '김천 축제 코스'를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2회 '2025 김천김밥축제'가 지난해 문제점을 대폭 개선하여 15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김밥 공급 확대, 키오스크 도입, 행사장 및 셔틀버스 증설 등 체계적인 개선과 함께, 의전을 없애고 '김밥'이라는 콘텐츠에 집중한 기획으로 '바가지 없는 착한 축제'라는 호평을 받으며 국민 축제로 도약했다.

김천시가 '2025 김천김밥축제'에서 스마트 그린물류 특구사업으로 개발된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활용해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축제 운영을 선보였다. 축제 기간 중 물품 운반, 환경미화, 관광객 수송 등에 활용된 이 자전거를 개발한 ㈜에코브는 미국 기업과 1억 달러 규모의 북미 시장 공급을 위한 전략적 제휴(MOA)를 체결,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성공적인 상용화와 해외 진출 성과를 동시에 달성했다.

김천시는 지난 25일 안산공원에서 청소년과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문화축제 ‘일취월짱’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동아리가 직접 운영하는 VR체험, 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지역 학교 밴드 및 댄스팀의 열정적인 공연으로 꾸며져,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