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가 지역 여성 리더 양성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제41기 김천시여성대학을 운영한다. 9월 29일부터 10월 15일까지 김천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하며, 교육은 10월 17일부터 11월 19일까지 건강, 과학, 철학 등 다양한 주제로 총 10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김천시가 9월 22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2025~2026 절기 인플루엔자(독감) 국가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대상별로 접종 시작일이 다르며, 시는 인플루엔자 유행 전 적기 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 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된 경북보건대학교와 개령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이해와 배려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건강한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이 작성한 '사랑의 편지'는 실제 치매 환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가 추석을 맞아 지난 25일 지례면 행정복지센터에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 30상자를 기부했다. 김천부항댐지사는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댐 주변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금동 행정복지센터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찾아가는 노래교실'을 운영한다. 노래 강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 박수, 인기가요 등을 가르치며,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천시는 '2025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16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모빌리티 특화 스마트도시로 도약할 계획을 밝혔다. 2027년 말까지 스마트도시 사업 인프라 및 서비스를 개발·구축할 예정이다.

김천에너지서비스, 재생에너지 혼소율 증대 인허가 완료. 탄소중립 및 ESG 경영 기여 위해 건조 하수슬러지 연료 활용. 악취 관리 시스템 구축, 환경 정보 공개 등 주민 요구사항 적극 반영. 단계적 혼소율 증대와 환경 모니터링 병행.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김천시는 10월 2일까지 전 공무원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여 물가 상승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선다. 배낙호 시장은 직접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골목상권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김천시 열린민원과는 매월 넷째 주 수요일마다 친절·청렴 실천 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민원 응대 친절 교육, 인사 표현 제창, 민원 응대 기법 등을 공유하며 시민들에게 더욱 친절하고 청렴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천시 율곡동은 추석을 앞두고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국토안전관리원 영남 지역 본부, 혁신중앙교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추석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세 기관은 평소에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각 기관 대표들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김천시는 '제12회 전국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 결선대회를 개최, 전국에서 24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24팀이 본선에 진출, 최종 결선에서 '비틀림을 이용한 홋줄사고 예방장치', '360도시계', '링거액 교체 알림 장치'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대상을 수상했다. 천문우주 유튜버 지웅배 교수의 특별강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극복의 달'을 맞아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해피맘 실버 재가 센터'를 추가 지정하여 총 20개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선도단체는 치매 환자 지원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