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5년 제2회 검정고시에서 22명 합격자 배출! 초졸 1명, 중졸 2명, 고졸 19명의 청소년들이 꿈드림의 맞춤형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검정고시에 성공했습니다. 꿈드림은 학습 멘토링, 온라인 강의, 교재 지원, 자율학습반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천시는 8월 29일 김천시립박물관에서 7급 이하 직원 130명을 대상으로 ‘2025 청렴톡톡쇼’를 개최했다. 시장과 직원 간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청렴밴드 공연, 청렴 유튜브 감상, 시장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청렴 토크에서는 직원들이 직접 패널로 참여하여 청렴 고민과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MZ세대를 포함한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여 청렴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재)김천복지재단은 29일 제3차 이사회를 열고 임원 연임 건과 2026년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을 의결했다. 특히 2026년부터 사회복지시설의 노후 장비 교체 및 위험시설 개·보수를 위한 '사회복지시설 소규모 기능 보강 사업'을 신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배낙호 이사장은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통합과 상생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 양금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8월 28일 양금로와 황금시장 일대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도로변과 인도, 시장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봉사를 지속할 계획이며, 양금동은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의 모습을 선사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8월 28일 개령면 황계1리 경로당에서 치매 노인 실종 예방을 위한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치매파트너플러스 위드실버봉사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실종예방 교육, 배회 대처 상황극, 실제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 등이 진행됐다. 김천경찰서, 개령면 행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탰다. 특히, 모의훈련을 통해 실종 상황 신고 및 대처 방법을 익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천시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천시는 28일 시청에서 ‘김천시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공식 설립을 알렸다. 배낙호 시장을 비롯한 임원 29명이 참석했으며, 규약 제정, 임원 선임, 사업계획 등을 의결했다. 김천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균형적인 발전을 목표로 하며, 2027년 준공 예정인 반다비 어울림센터 건립 등 장애인 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천시는 '찾아라! 김천 행복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봉산면 인의1리를 24번째 행복마을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14개 자원봉사단체 100여 명이 참여하여 문패 달기, 이·미용, 공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제공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낙호 시장은 마을 공동체 회복과 지역 균형 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대곡동, 주민 주도 마을건강복지계획 추진단 발대식 개최… 5회 간담회 거쳐 12월 계획 발표 예정

김천시 개령면 어울렁더울렁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용을 위해 북난타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문화 강좌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기초 리듬부터 간단한 퍼포먼스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센터는 올해 초부터 탁구, 한궁, 라탄&가죽 공예, 헬스 동아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복지와 농촌 생활의 활력 증진에 힘쓰고 있다.

김천시 대덕면 노인회는 27일 대덕면사무소에서 2025년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 주 5일 부식비 지원 사업과 선진지 견학, 여름철 풍수해 국민 행동 요령 안내 등을 논의했다.

김천시는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조경 수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살수차 6대, 이동식 물탱크 4대를 동원하여 공원 68개소, 가로수, 턱화단 등에 비상 관수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가을철까지 비상 급수 체계를 유지하며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천시 봉산면은 주민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자율방범대와 함께 "봉산면 마을 안전지킴이" 활동을 시작했다. 우범지역 순찰, 밤길 안전 귀가 도우미 지원 등을 통해 범죄 예방과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으며, 신속한 신고 체계 구축과 안전 의식 고취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인구 유입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인구 캠페인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