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문경시, 2025년 서울 문경학사 입사생 27명 모집… 1월 20일부터 2월 3일까지 접수

박한동 신임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첫 행보로 문경시를 방문하여 다양한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축구 대회 유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문경시, 2024년 하반기 재정집행 및 소비·투자 평가에서 경북 시부 3위로 우수 기록. 4분기 소비·투자 목표액 226억 원 초과 달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2025년에도 주민 생활 밀접 사업 중심 재정집행 확대 및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예정.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시범사업 신청을 1월 7일부터 2월 6일까지 접수한다. 18개 사업, 37개소에 총 11억 2,1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농업경영체 등록자는 1인당 1개 사업만 신청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각 읍·면·동농업인상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 또는 농업기술센터 각 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2개조 6명으로 구성된 파쇄지원단은 상·하반기 운영되며, 고령농가 및 영세농가를 우선 지원한다. 불법 소각 방지를 통해 환경 개선과 자원순환을 도모하며, 친환경 농업 실천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15일 문희아트홀에서 농촌 여성 및 시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농촌 생활 자원반’을 실시했다. 신바람연구소 권영복 대표는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농촌가정 만들기’라는 주제로 긍정적 변화를 위한 방법과 사례를 제시하며 웃음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이웃 관계 강화를 강조했다. 교육은 21일까지 총 4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경시는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제10회 문경시장배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초·중등부 6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농구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청은 14일 신규 실업선수 13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소프트테니스, 육상, 씨름 3개 종목 선수들은 최근 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금메달 2개, 호쿠렌 디스턴스챌린지 한국신기록 달성, 문경장사씨름대회 2체급 석권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신현국 시장은 선수들을 환영하며, 성적보다 즐거움을 중요시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를 운영하고 있다. 1월 14일 동로면 적성리와 수평리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지적 민원 접수, 조상 땅 찾기, 부동산 관련 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특히 토지 경계 관련 민원 상담에 대한 호응이 높았다. 2025년부터는 매월 2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2월 마성면, 3월 산북면 등 읍·면 지역을 방문하여 적극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문경시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신혼부부, 임신, 출산, 돌봄 등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를 담은 소책자를 제작하여 배포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시민 이용 시설에 비치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정책 발굴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해 '스마일 톡톡 키오스크 교실'을 운영한다. 키오스크 사용법 교육과 체험, 치매 예방 교육, 신체활동 프로그램, 기초 건강 체크 등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디지털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자존감 향상을 지원한다.

문경시는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연납은 1월에 신청 시 연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전년도 연납자는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를 받는다.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신청·납부 가능하다. 특히 이번 고지서는 고령자를 위해 주요 내용을 큰 글씨로 표시하여 가독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