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일본 경북도민회 효고현 회장단 일행 8명이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하여 박열 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광복 8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효고현 회장단은 기념관 관람, 추모의식, 묘소참배 등을 통해 박열 의사의 업적을 기리고 재일교포들에게 기념관 방문을 권유할 것을 약속했다. 박열의사기념사업회는 재일교포 및 방문객들을 위한 안내와 해설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문경시는 9월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건축목공예, 전기용접, 지게차운전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생활 기술 향상 및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에 도전할 수 있게 된다.

(재)문경시장학회는 23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2025년 다자녀 생활장학금 지원계획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2억 1,086만 원의 장학금이 모금되었으며, 3자녀 이상 가정 대상 문경다자녀 생활장학금은 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접수 예정이다. 또한, 제5회 문경 영어·수학 챌린지는 11월 1일 개최되며,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3일 청소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문경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특별 집단상담 프로그램 '소·나·기(소통하고 나누고 기뻐하는 친한 친구 되기)'를 운영, 긍정적 언어 습관 형성 및 건강한 대인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문경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사업 평가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27개 사업, 2,124명 노인 일자리 제공으로 좋은 평가.

문경시보건소는 호계면 건강마을 조성사업(5년) 마무리를 앞두고 건강위원 및 지도자 44명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9/18, 24, 10/2, 3일에 걸쳐 진행되며, 지난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주민 주도형 건강마을 운영 전환에 중점을 두었다. 참석자들은 지역 건강문제 해결책을 모색하고, 마을 간 건강 격차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보건소장은 주민 주도의 건강마을 자립 구조 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경시는 17~18일 시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문경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열어 주민들의 예산 이해도와 참여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참여자들은 예산제도 교육, 문경시 예산 현황 파악, 제안서 작성 등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문경시는 매년 주민참여예산공모를 통해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예산에 반영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등 2건의 사업 예산 1억 3백만 원을 확보했다.

문경시는 제2회 2025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 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역 특산품 축제(오미자, 사과, 한우), 문경새재, 에코월드 등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문경시, 한국자유총연맹 주관 안보 강연회 개최... 시민 100여 명 참석,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안보의식 함양 강조

제21회 문경오미자축제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6만 7천여 명의 방문객이 찾아 7억 9천여만 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문경 오미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다양한 오미자 제품 할인 판매, 체험 프로그램 강화, 풍성한 공연 라인업 등으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KTX 문경역 개통으로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체류형 관광 축제로 발전 가능성을 높였다.

문경시, 수험생 한의약 건강교실 운영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2024년 고등학교 수험생 100명 대상으로 5주간 대면·비대면 혼합 방식으로 진행, 건강인식 및 생활행태 개선 등 유의미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에도 생애주기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지속 추진 예정.

문경시는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2025년 사회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지역 사회복지 유공자 29명을 표창하고, 60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홍보부스와 14개 셀러의 판매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