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문경시, 2025년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으로 572억 원 확보! 농촌 재구조화 및 균형발전 도모 예정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15일부터 7월 7일까지 치유농업, 아로마식물교육 등 3개 과정의 '2025년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교육'을 실시한다. 관내 시민 및 농업인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이론 교육 및 전문 치유농업사 초빙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하며, 치유농업 확산 및 반려식물 활용 방안 모색을 통해 노인, 장애인 등 치유 필요 수요층 확대를 기대한다.

문경시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등 건강행태와 이환, 의료이용 등을 조사하며,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태블릿 PC를 이용한 면접 조사로 진행된다. 조사 참여자에게는 답례품이 증정되며, 결과는 12월에 공표, 2026년 2월에 지역사회건강통계로 발간될 예정이다.

문경시,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 기간 종료…6월 1일부터 과태료 부과

문경문화예술회관은 연극 '아줌마가 달려간다'를 5월 30일(금)과 31일(토) 양일간 문희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 연극은 전통시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아줌마들의 유쾌하고 발랄한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문경시와 창작플레이가 주관한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는 문경새재 푸드부스 1호점 운영자 모집을 위한 입찰을 5월 13일부터 5월 19일까지 7일간 공고한다. 푸드부스는 문경새재 옛길박물관 앞에 위치하며, 4개 부스로 구성되어 있다. 판매 가능 품목은 소매 완제품으로 식사류, 커피류, 빙수는 제외된다. 낙찰자는 최고가 입찰 방식으로 5월 20일에 선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 홈페이지와 온비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경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국비 300억 원 확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사업 추진 예정. 농촌 난개발 및 소멸 위기에 대응, 삶터·일터·쉼터로서 농촌 재생 기대.

2025 문경찻사발축제가 9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5월 초 황금연휴 기간부터 시작된 이번 축제는 총 24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체험 확대, 편의시설 개선, 쉼터 확충 등 작년 축제 평가를 반영한 노력과 오픈세트장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이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축제패스권 개편, 어린이 놀이공간 조성, 키오스크 및 로드사인 도입, 쉼터 확충, 특별행사 개최, KTX 문경역 개통 및 시내버스 무료화 등 다양한 변화를 통해 관람객 만족도를 높였다.

문경시, 트롯 유망주 이재희·장혜진 홍보대사 위촉… 2025 문경찻사발축제 폐막식에서 위촉패 수여 및 기념촬영 진행

문경시는 '찾아가는 인허가 서비스'를 시작하여 읍·면 주민들의 인허가 관련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장 방문을 통해 인허가 절차 안내, 관련 법률 및 규정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잡한 절차와 법령 해석 문제로 인한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고 행정 접근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025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응시생 15명 전원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센터는 스마트교실 운영, 1:1 멘토링, 교재 지원 등 체계적인 학습 지원과 고사장 이동, 도시락 제공 등 세심한 배려로 청소년들의 응시를 도왔다.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성장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온 국민이 함께하는 4대 문화운동'을 추진한다. 간부 공무원들은 동참 서명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다졌다. 4대 문화운동은 부담 없는 결혼, 행복한 출산, 즐거운 육아, 자유로운 일·생활 균형을 통해 사회문화 및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