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체육회는 '찾아가는 성주군체육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월 1회 생활체육지도자가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건강체조, 근력운동, 스트레칭 등을 지도하고, 체육시설 점검 및 환경정비, 군정 홍보도 병행합니다.

경북 대가면은 2025년 1월 16일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2단계 주민위원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결과 설명 및 최종 프로그램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주민 의견 수렴 후 2월까지 마을별 설문조사와 토의를 거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경상북도청 승인 후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성주군 선남면은 1월 17일 선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병환 성주군수, 군의원, 마을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 전직 이장 재직기념패 전달, 직원 소개 및 협조 사항 전달 등이 진행됐다. 이 군수와 군의원은 '새로운 성주, 더 큰 성주'를 위한 2025년 군정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이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 대가면은 1월 16일 2025년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전입 직원 소개, 독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안내, 향토생활관 입사생 모집, 자동차세 연납, 농어민수당 신청 등 주요 전달사항을 공유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새해인사와 함께 '2025년 군정 추진계획', '심산테마파크' 및 '파크골프장' 조성 계획을 설명하고 공감·현장·적극·신뢰 행정을 강조했다. 이상훈 대가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이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성주군은 설 연휴 기간(1월 20일~30일) 동안 산업단지 및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불법 배출행위 특별단속과 주요 하천 감시활동을 위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연휴 전에는 자율점검 협조 요청 및 지도·단속을 강화하고, 연휴 동안에는 비상근무조를 편성하여 상수원 수계, 공단 주변, 오염 우심 하천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한다. 환경오염행위 신고는 국번 없이 128(휴대전화는 지역번호+128)로 가능하다.

성주군 농업기술센터는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농업인 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대응 고품질 참외, 사과, 벼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외 발효과 다발생 및 담배가루이 방제, 사과 착색 불량 문제 해결, 고품질 쌀 생산 및 병해충 관리 등 농가의 현장 애로사항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는 계획 인원의 348%인 662명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 조수입 1조 원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도희재 의장은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성주 법전리사지 정비・활용 학술세미나가 1월 16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2021년부터 진행된 발굴조사 성과와 연구를 바탕으로 사지의 역사적 의미와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법전리사지는 통일신라 후기부터 조선 전기까지의 유물들이 출토되어 학계와 불교계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성주군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가야산 역사・문화를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초전면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대비하여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사용 매뉴얼과 소화기 사용법을 안내했다. 미흡 가구에 대한 보완 조치를 완료하고, 정기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15일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7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근로기준법, 고용주 준수사항, 인권침해 예방, 출입국 관리 등이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추진 방향과 변경사항 안내도 포함되었다. 성주군은 농촌인력팀 신설, 예산 증액, 베트남 및 캄보디아와의 업무협약 체결 검토 등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1,62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았으며, 이 중 1,452명이 1월 말부터 입국할 예정이다.

성주군은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 주민들을 위해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운영하여 매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제도는 민원과장을 총괄반장으로 전문가들로 구성된 합동 처리반이 매월 1~2회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토지이동, 지적측량 등 지적 관련 업무 상담 및 민원 접수를 처리한다. 2023년 2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 현장 방문을 계획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행정 편의 증진과 군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은 15일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7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근로기준법, 고용주 준수사항, 인권침해 예방, 출입국 관리 절차 등을 포함했다. 성주군은 농촌인력팀 신설, 예산 증액, 베트남 및 캄보디아와의 업무협약 체결 검토 등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1,62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되었으며, 이 중 1,452명이 1월 말부터 입국할 예정이다.

성주군은 1월 14일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480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함께 '2025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안전교육과 '또 하나의 시작, 행복한 삶' 강의를 통해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내용을 전달했다. 성주군은 올해 7개 사업, 총 1,680명의 어르신에게 70억 예산을 투입하여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제적 안정과 복지증진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