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 초전면은 14일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군정 추진계획, 주요 사업 안내, 인사이동, 현안 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신년 인사와 함께 주한미군공여구역 주변지역사업 등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곽호창 면장은 이장들의 협조를 당부하며 주민들에게 새로운 정책 홍보를 강조했다.

성주군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60억원 규모의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1월 20일부터 시행한다. 자금난이나 담보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3천만원까지 보증을 지원하며, 상환 방식은 일시상환 또는 분할상환으로 최대 5년 이내이다.

성주군 용암면, 설 연휴 전까지 경로당 방문 산불예방 홍보 및 새해 인사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한파 속 치매 어르신 350가구에 방한용품과 인지강화 키트를 전달하고, 집중관리대상자 80명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방문간호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위기상황 발생 시 관련 기관에 연계하는 등 적극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주군은 1월 14일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480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함께 '2025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안전교육과 "또 하나의 시작, 행복한 삶" 강의를 통해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정보를 제공했다. 성주군은 올해 7개 사업, 총 1,68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70억 예산을 투입하여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제적 안정과 복지 증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성주군 월항면은 1월 13일 2025년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소통과 화합을 다짐하고 군정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병환 군수는 '새로운 성주, 더 큰 성주'를 약속했으며, 회의에서는 인사이동, 군정 주요사업 설명 등이 진행되었다. 김호진 월항면장은 참외 첫 출하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감사를 표하며, 2025년에도 월항면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성주군, 60억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자금난 해소 기대

성주군은 인구 감소와 저출생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애주기 맞춤 교육지원 정책에 43억 원을 투입하며 명품 교육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영유아부터 시작하는 원어민 영어 특성화 교육, 학교교육 경비 지원, 별고을장학금 지급, 다양한 장학사업, 평생교육 지원 등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성주군은 인구 감소와 저출생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41억원의 교육 예산을 투입하여 생애주기 맞춤 교육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명품 교육도시로 도약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영유아부터 시작하는 원어민 영어 특성화 교육, 학교교육 경비 지원, 별고을장학금 지급, 다양한 장학 사업, 평생교육 지원 등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달성군수, 성주군 방문하여 지역 현안 논의 및 협력 강화 모색... 달성군 최재훈 군수는 8일 성주군을 방문, 이병환 성주군수와 지역 현안 및 발전 계획 논의, 상호 협력 방안 모색. 동서3축 고속도로, 국도30호선 확장 등 주요 사업 협력 논의. 양 군수는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 발전 도모.

성주군은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60% 달성을 위해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지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주민 밀접 사업 예산을 집중 관리하고, 신속집행 관련 제도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경북 성주군 벽진면은 1월 9일 재활용품질개선 관리전담인력 및 자원관리도우미 3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겨울철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방법 교육과 함께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육도 진행했다. 또한, 참외 조수입 7천억 원 시대 구현,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 등 주요 군정사업에 대한 홍보도 이루어졌다. 교육 참여자들은 재활용동네마당 운영관리 사업과 연계하여 재활용품 선별 관리 및 분리배출 계도 활동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