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 대가면이 식목일을 기념하여 소재지 교차로 일대에 무궁화 묘목 90본을 식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가면의 역사적 정체성을 알리고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가천면이 신계리 독산마을과 복지회관 일원에 영산홍 1,250그루를 식재하여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마을 경관을 개선했다. 이는 가천~증산 간 도로 확장으로 증가한 외부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성주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179,493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전년 대비 1.3% 소폭 상승한 이번 공시지가는 군청 민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 성주군은 이번 공시지가가 부동산 시장 안정과 공정한 과세에 기여하고, 향후 투명한 부동산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주군 용암면이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여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차 도착 전 골든타임 확보와 주민들의 자율적인 초기 진압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방수 실습을 통해 숙련도를 높였다.

성주군 수륜면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사철나무 750주를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을 메뚜기축제 활용을 위한 지역 경관 개선 및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선남면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민들의 편의 증진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폐부직포 집중 수거'를 실시했다. 이번 수거를 통해 방치되었던 엄청난 양의 폐부직포를 처리하여 들녘 환경을 크게 개선했으며,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영농폐기물 방치 없는 마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성주군 가천면에서 올해 첫 모내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만기 농가는 2ha 논에서 백옥, 동진 품종 벼를 이앙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알렸습니다. 따뜻한 날씨 속에서 예년보다 빠른 시기에 진행되었으며, 농업인들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성주군은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성주군 금수강산면 천농마을기업 강흥찬 대표가 독거 어르신을 위해 직접 만든 반찬 20세트와 쑥떡을 전달하며 10년째 나눔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나눔은 봄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덜어드리고자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분기별 정기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

성주군 가천면이 거동 불편 및 세탁 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대형 빨래 차량을 이용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를 용사리 마을회관에서 실시했다. 이불 등 부피가 큰 세탁물을 직접 수거, 세탁, 건조 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와 생활 편의를 높였다.

성주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차별화된 투자 전략을 모색했다.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여 주거, 일자리, 교육, 문화가 복합된 종합 패키지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체감형 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실질적인 인구 유입 효과를 거둘 계획이다.

성주군 금수강산면이 고유가 민생지원금 접수 기간에 맞춰 '지방세 클린 위크'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납세 편의를 돕고 체납액 정리를 지원한다. 이번 시책은 주민 편의와 알 권리 보장에 중점을 두고 가상계좌, 모바일 납부 등 자율적인 체납액 정리를 안내하며, 이월 체납액 감소와 선진 납세 문화 정착을 기대하고 있다.

성주군 용암면이 영농철을 맞아 실시한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사업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 경관 개선, 산불 위험 사전 차단, 농가 폐기물 처리 비용 부담 경감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