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과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 카드수수료 지원은 연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카드매출액의 0.4%를 지원하며,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은 창업 3년 이상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의 점포 환경 개선 등을 지원한다.

성주군 초전면이 봄꽃을 활용해 주요 시가지에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며 면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따뜻한 거리 환경을 제공한다. 칠선교, 면사무소, 초전중학교 등지에 산파체스를 식재하여 봄의 향기를 더했다.

성주군 가천면이 거동 불편 및 세탁 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대형 빨래 차량을 이용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를 금봉리 마을회관에서 실시했다. 이불 등 부피가 큰 세탁물을 직접 수거, 세탁, 건조 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와 생활 편의를 높였다.

성주군 대가면이 3.5톤 대형 빨래 차량을 활용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를 흥산2리 마을회관에서 실시하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및 위생 개선에 기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서비스는 공장형 대용량 세탁기 및 건조기가 탑재된 차량으로 신속하게 많은 양의 빨래를 처리하여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했다.

성주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위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하고, 179,493필지에 대한 지가 결정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결정된 지가는 전년 대비 1.33% 상승했으며, 4월 30일 홈페이지에 공시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성주군이 2026년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대한민국 베스트축제 어워드 최우수상과 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 우수상을 수상하며 축제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특히 '참외꽃 필 무렵'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는 생명문화 정체성 강화와 가족 체험 콘텐츠 확대를 통해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성밖숲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성주읍이 시가지 내 연도변 화분 200여 개에 산파첸스 모종을 식재하여 화사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완료했다. 이번 꽃길 조성으로 LG사거리 회전교차로에서 성주경찰서와 보건소 양방향 도로변이 더욱 밝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산파첸스는 늦여름까지 오랫동안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관리될 예정이다.

성주군 관광과가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생명문화공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지역 문화관광해설사들도 동참하여 축제 방문객들에게 성주만의 생명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성주군이 2026년 상반기 공연예술 분야 공모사업에 3건 선정되어 국비 1억 5천만 원을 추가 확보하며 총 3억 4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지역 간 문화 소비 격차 해소와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하반기부터 뮤지컬, 오페라, 연극 등 8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성주군이 초전면 용봉리 성주휴게소 뒤편에 조성된 산철쭉 명소를 소개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것을 권장했다. 과거 산불 피해 지역을 2.8ha 규모의 녹색 휴양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이곳은 17만여 본의 산철쭉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따뜻한 날씨로 인해 개화가 빨라 4월 말 이전에 절정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

성주군이 산불 대응 역량 강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진화 특별진화대와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실질적인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별고을교육원의 학습 시설 리모델링을 완료했습니다.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학년별 학습 공간을 새롭게 조성했으며, CCTV, 백색소음기, 도서관형 책상·의자 등을 구비하고 벽면 도색, 바닥 공사, LED 조명 교체 등을 진행했습니다. 교육원생들은 개선된 환경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교육원 측은 지속적인 시설 관리로 학습 집중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