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 가천면적십자회는 건조한 봄철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산불 예방 경각심 고취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산불 예방 생활 수칙을 홍보했다. 곽태숙 회장은 지속적인 캠페인 추진으로 안전한 가천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이 '무주~성주~대구(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을 위해 경상북도, 전북특별자치도, 대구광역시,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사업의 정책성 평가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성주군이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해 경주시 일원에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업무에서 벗어나 휴식과 격려를 통해 에너지를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며, 심리상담 및 스트레스 진단 등을 통해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는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의 어린이·청소년 특화 프로그램인 '2026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를 모집한다. 전국 어린이·청소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3일까지 이메일 접수 후 영상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팀을 선정한다. 총상금 45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성주군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15만 원의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을 지원하며, 청소년기와 준고령기 대상자에게는 추가 1만 원을 지급한다. 문화, 관광, 체육 분야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성주군 초전면은 소성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벚꽃 생문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했으며, 벚꽃 테마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면사무소 관계자와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 대가면은 4월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공직선거법 유의사항, 영농폐기물 수거,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고유가 피해지원금, 의료·요양 통합 돌봄사업,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 등 주요 행정 사안을 공유하며 이장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또한, 불법 점용시설 정비 협조 요청과 긴급복지지원 신고의무자 교육도 진행되었다.

성주군 벽진면이 도로변 무단 적치물 제거를 독려하는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번 홍보는 지역 미관 개선과 통행 안전 확보를 목표로 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성주군 가천면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화상, 전동스쿠터 이용, 제초 작업 등 현장 사고 예방 및 대처 요령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후 어르신들은 산불 예방 결의를 다졌으며, 가천면장은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성주군, 2026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회의 개최... 슈퍼엘니뇨 대비 '인명 피해 제로' 목표

성주군이 '2026년 지역특화 식품개발 활성화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성주군우리음식연구회를 대상으로 전통 장류 제조 기술 보급 및 향토음식 자원 표준화 레시피 개발을 위한 '우리장 담그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간장, 된장 담그기 실습을 통해 전통 발효식품 이해를 높이고, 지역 고유 식문화 계승 및 농촌자원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벽진면이 영농철을 앞두고 농가에서 처리에 어려움을 겪던 폐부직포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 이번 수거는 환경오염 방지 및 자원 재활용 효율성을 높이고, 방치 및 불법 소각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